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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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6.22 kbo 경기 결과
수원, 대구, 광주 경기는 우취입니다. 역시 롯데에서 가장 믿고 맡기는 대투수 윌커슨 유일한 실점은 장재영의 홈런이었죠. 장재영은 타격쪽에 확실히 훨씬 재능있네요. 안타수는 고작 7개인데 14볼넷이 나왔고 밀어내기와 사구로만 6점이 나왔고 적시타로 얻은 점수보다 더 많았습니다. 오늘은 어제 패배한 팀들이 설욕을 했네요.

2024.6.21 kbo 경기 결과
오늘도 벤자민을 털지 못하고 김대현의 방화와 유영찬의 밀어내기로 허망하게 역전패한 개똥망쥐. 이번 시즌 망천 상대로 극강인 NC 오늘도 어김없는 돌승엽의 친정사랑 KIA는 1위 굳히기에 들어갑니다. 가짜안경에이스 참교육하는 헤이수스와 영웅군단. 더불어 오늘로 손호영의 30경기 안타 행진이 마감되는 순간입니다. 오늘 승부예측 전부 적중했네요 ㅎㅎ

손아섭 최대 안타 기록을 보며 가장 부들부들 떨어야할 건 어저미
손아섭이 오늘 드디어 박용택의 기록을 깨고 2,505개로 kbo 최다 안타를 기록하게되었습니다. 손아섭은 07년부터 롯데맨이었고 21년까지 14년간 헌신했는데 그런 손아섭을 버린 어저미들은 오늘 경기도 개같이 지고 손아섭이 역대 기록의 주인공이 되는걸 부들부들 거릴 수 밖에 없겠군요. 비록 팀은 오늘 졌지만 손아섭 개인에게는 의미가 큰 하루가 될 것입니다. 어저미들은 손아섭 NC로 주고 문경찬을 보상 선수로 데려왔지만 문경찬은 어저미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대폭망한뒤, 방출되고 은퇴 각이죠.

2024.6.19 kbo 경기 결과
켈리는 5회 2실점, 타선은 네일에게 꽉 막혀 이대로 지는가 싶었지만 7회초에 박동원의 동점 투런, 홍창기의 역전 쓰리런 포함 6점 빅이닝을 이루었고 7회말 KIA는 최형우의 추격의 솔로, 8회말에 이지강을 흔들면서 1점차까지 추격했지만 역전을 하지못하고 9회에 추가로 1점을 달아난 LG는 유영찬의 세이브로 이길 가능성 없던 경기를 역전했습니다. 데이비슨의 홈런 두방에 작살난 돌승엽의 제자들... 여긴 6~8회에 참사가 벌어졌군요. 지난주 사직에 이어 또다시 정찬헌 선발 경기에서 핵전쟁이 벌어졌지만 이미 7회말에 그랜드슬램으로 8점차까지 벌어진 격차를 뒤집지못하는 꼴거지 클래스.. 한화는 쉽게 갈 수 있는 경기를 접전까지 몰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