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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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1월 5일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무한도전은 자유로 가요제 편으로 나왔다.. 가요제 전에 연습을 하는 유재석-유희열 팀을 보여주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김조한이 유재석 유희열을 가르쳐주는 모습은 또 다른 느낌을 주게 한다.. 그리고 김C-정준하팀의 모습을 보면서 도대체 어떤 음악과 노래가 나올려고 그러는건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하하와 장기하와 얼굴들이 같이 연습하는 모습은 왠지 모르게 눈길을 끌게 하고 G드래곤과 정형돈이 연습을 하는 모습 역시 나름 기대감을 주었던 가운데 무한도전 7멤버가 부를 단체곡 녹음하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감평

동쪽의 아레스실버|2013년 11월 4일

공연순서대로 감평 1. 병살 - 사라질 것들소라 누님이 안 나오셔서 실망했음. 얼굴 좀 보여주시지... 그건 그렇고, 처음 보고 들었을 때는 '아, 색깔이 너무 세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의외로 중독성이 있네요.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아... 색깔 너무 세긴 한데 그 색깔이 마음에 들면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런데 싫어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서 이건 개취로. 물론 '앗... 정준하... 장식...' 이란 생각은 저도 했고 동의하는 바입니다(...) 정준하를 좀 더 영리하게 활용했으면 하는 게 좀 아쉽. 2. 형용돈죵 - 해볼라고이쪽은 반대로 정형돈을 십분 활용한 영리한 구성이 돋보였음. 예능적인 재미를 십분 챙겨가면서 볼만한 무대를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당장 봤을 때는 두 번째로

내맘대로 곱씹어보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내맘대로 곱씹어보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중독...|2013년 11월 4일

이번 주말의 최대의 이슈는 당연히 무한도전 가요제였습니다. 장장 몇 주간에 걸친 준비과정이 재미를 넘어 기다림에 지쳐갈때쯤 방송된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격년으로 가요제가 열릴 때마다 매번 가요계는 불만섞인 목소리를 내곤 하지만, 그럼에도 무한도전에 대한 열기는 식을 줄을 모릅니다. 가요제가 열릴 때마다 각 음원 사이트에 줄이 서고, 출연했던 가수들은 스타덤에 오르곤 했는데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새입니다. 가요계의 볼맨 목소리를 한 귀로 듣고도 흘리게 되는 건, 그들의 우려가 썩 맞아 떨어지지도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올 가을에는 슈스케 음원도 시들시들하고, 그닥 들을만한 음악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기존 가요계의 음원을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구매자는 아니거든요. 특별히 좋아하는

오늘 자유로 가요제 오로지 나의 취향 반영한 개인 순위

오늘 자유로 가요제 오로지 나의 취향 반영한 개인 순위

Nolza Nalza|2013년 11월 3일

1. 하우두유둘 : 90년대 발라드라니. 솔리드 김조한 이라니. 사실 김조한씨가 투입되기 전 까지 시름시름 앓았던 이 팀이 이렇게 소생할 줄이야. 역시 대부님. 맨 처음 전화 소리기에서 손발이 오글 했지만 금새 노래에 빠져들었다. 투유 커플 보컬 연습을 정말 많이 하신 것 같다. 오랫만에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끈적한 R&B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댄스중독자 유재석을 점찍었던 유희열은 역시 매의 눈 이었던 것인가. 마지막 유희열이 작곡한 단체곡도 정말 좋았다. 2. 장미하관 : 유희열씨가 장미여관이 저런 음악 안하는 팀이라고 했는데.. 나는 아닌 것 같은데? 아닌데? 아닌데? 라며 시청 했다.ㅋㅋㅋㅋ 연기자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