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 시청완료
누설...이라고 하긴 뭐 하지만 그래도 누설이긴 할 테니 참고바랍니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개인 생각임을 밝혀두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마셨음 하네요. 안녕하세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를 시청하였습니다. 시작전에 말씀드리자면 저는 무한도전 연례행사(;) 중에 가요제를 가장 싫어합니다. 왜 싫냐라고 물으신다면 재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전한다고 하지만 무도 맴버들과 함께 하면서 마음에 드는 곡이 나올거라는 기대는 전혀 없고요,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 취향임을 밝혀 둡니다.) 덕분에 노래 쪽에는 기대를 하지 않고요. 그럼 또 다른 재미요소인 다른 출연자들과의 에피소드에서 재미를 기대했으나 이 또한

유재석 유희열 댄스곡 댄스왕 괜찮은데요? 한번 들어보세요!!go~go~
댄스왕 음원이 공개 됐는데요~ 생각보도 재밌고 흥겹네요~ 이욜!! 유희욜~~ 일단 아래 재생버튼 눌러보시죠~ ㅋㅋㅋ 특히 재밌는가사 '맘먹으면 박진영 (jyp), 내 스텝은 현진영/내 패션은 GD (swag) 내 체형은 간디 (toy)/메뚜기, 오뚜기 세상의 중심은 너야' 등 코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네요!! 유재석이 고집하는 댄스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에 참가한 하우두유둘 아직 멜론 차트에 진입하진 않았지만!!! 싸이의 마덜파덜 젠털맨 도 중간에 삽입 되었네요!!! 하우두유둘 '댄스왕'은 유재석 유희열이 함께 한 댄스곡으로, 댄스를 갈망하던 유재석을 위해 유희열이 작곡한 노랜데요? 어떠신가요?? 하우두유둘의 유희열과 유재석은 무도 가요제 준비 당시 참가곡 장르를 두고 각각 알앤비와 댄스로 팽팽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감평
공연순서대로 감평 1. 병살 - 사라질 것들소라 누님이 안 나오셔서 실망했음. 얼굴 좀 보여주시지... 그건 그렇고, 처음 보고 들었을 때는 '아, 색깔이 너무 세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의외로 중독성이 있네요.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아... 색깔 너무 세긴 한데 그 색깔이 마음에 들면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런데 싫어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서 이건 개취로. 물론 '앗... 정준하... 장식...' 이란 생각은 저도 했고 동의하는 바입니다(...) 정준하를 좀 더 영리하게 활용했으면 하는 게 좀 아쉽. 2. 형용돈죵 - 해볼라고이쪽은 반대로 정형돈을 십분 활용한 영리한 구성이 돋보였음. 예능적인 재미를 십분 챙겨가면서 볼만한 무대를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당장 봤을 때는 두 번째로

내맘대로 곱씹어보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이번 주말의 최대의 이슈는 당연히 무한도전 가요제였습니다. 장장 몇 주간에 걸친 준비과정이 재미를 넘어 기다림에 지쳐갈때쯤 방송된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격년으로 가요제가 열릴 때마다 매번 가요계는 불만섞인 목소리를 내곤 하지만, 그럼에도 무한도전에 대한 열기는 식을 줄을 모릅니다. 가요제가 열릴 때마다 각 음원 사이트에 줄이 서고, 출연했던 가수들은 스타덤에 오르곤 했는데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새입니다. 가요계의 볼맨 목소리를 한 귀로 듣고도 흘리게 되는 건, 그들의 우려가 썩 맞아 떨어지지도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올 가을에는 슈스케 음원도 시들시들하고, 그닥 들을만한 음악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기존 가요계의 음원을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구매자는 아니거든요. 특별히 좋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