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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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노세 안면도궈궈 피아노펜션
친구의 외삼촌이 안면도에서 펜션을 하신다하여 가자가자 궈궈 했는데 진짜갈줄은 몰랐으나 진짜갔다 날잡고 가니까 가게되더라 근처에 바로 샛별해수욕장있고 유명한 꽃지해수욕장도 있긴하지만 어차피 날추워 해수욕못하고 그래서 펜션의 역할이 중요했는데 결론적으로 넘재밌게놈 홈페이지서 봤을땐 약간 응?^^ 했는데 실제로가니 정원도 너무 이쁘게꾸며져있고 방도 넓고좋고 무엇보다 스파 대박 우선 도착하니 밤이되어 바베큐를 먹어쪼 늙어서 인제 궁물이 있어야햐... 난 된장찌개는 엄마들만 끓일수있는 건주알았긔... 넘 맛있었어 그리고..... 요건 삼촌이 준비해주신거 살완전꽉찼긔...ㅠㅠ 이렇게도 먹었긔....ㅠㅠ 밥한솥퍼왔는데 걍 다먹음 꽃게능 우리


탑밴드 시즌2 - 게릴라 콘서트 홍보현장(10/08 홍대 놀이터)
음. 열시부터 한다는 소문을 듣고 갔는데, 정말 딱 열시에 맞춰서 갔는데, 피아가 열심히 세팅하고 있어서 이제 시작인줄 알았는데, 피아 끝나고 나니 결과발표를 해서 아주 조금 약간 벙........... 어쩔수 없지. 그래도 후기 궈궈. 멋진 옥보컬과 그 뒤에서 존내 멋지게 드럼을 치던 혜승씨. 드럼 스틱 정말 예술로 돌림. 두곡째 즈음인가, 미끄럼틀 위로 뛰어 올라간 옥보컬. 그리고 덩실 덩실 신난 심지와. 깃발을 조낸 힘차게 재껴주시는 옥보컬. 엊그제 솔트송 머리 패러디 느낌이 물씬. 풍겼던 기범씨 어릴때 한미모 했던 헐랭씨. 피아만 하고 끝날줄 몰라서 조금 아쉬웠던 무대. 나는 왜 거기까지 비루한 몸뚱이를 질질 끌고 간건가? 오늘의 스페셜 엠씨는 전지한씨 인가보다. 뭔가 문자보내기? 그리고 히든 미

탑밴드 시즌2 - 10/6 방송분 본격 해부 <불산가스보다 더 지독한 세황산 나트륨(feat.일본가라)>
이번 생방송분은 과연 리뷰를 할 가치가 있을까 아주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게 만든 막강한 메가톤급 입방정을 선사해주신 그분. 아주 어찌나 순수하신지 뇌를 세척하고 오셨는 모양이다. 뇌가 청순하다는 게 세황산 나트륨을 두고 하는 말인가보다. 주인공은 분명 밴드 네 팀이건만, 주인공들 올킬도 모자라서 방송을 아주 제대로 말아먹으셨다. 다음주에 배철수 아저씨 오셔서 발라버렸으면 좋겠다. 어쨌던, 이번 방송에 함께 한 장미여관 그리고 브로큰 발렌타인. 초반에 아주 빠르게 스쳐지나갔지만, 내새끼들 방송분은 내가 챙겨야지 훗. 하지만 이왕 단공 홍보할꺼면 장미여관처럼 피켓 하나 들고오지 그랬냐는 사소한 아쉬움이 있다. 아니면 포스터라도. 이번 몽니는 예선 동영상 심사때 제출했었던 '언제까지 내맘속에' 리허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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