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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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에 등장한 쥬다스 프리스트

브레이킹 더 로가 아니라 리스펙팅 더 로를 부르느 쥬다스 프리스트! 그리고 헤드뱅잉을 시작하느 스웨덴 영사...ㅇ<-<

심슨 가족 더 무비, 2007

심슨 가족 더 무비, 2007

DID U MISS ME ?|2018년 8월 7일

이것도 어느새 2007년 영화네. 개봉 당시 엄청나게 흥행해서 속편 나오는 데에는 얼마 걸리지 않을 거라고 제작진이 떡밥 뿌려대더니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속편 소식은 감감무소식. 스포일러는 딱히. TV 시리즈를 극장판이라는 미명하에 길게 늘려 영화관에 걸어놓고 상영한건 자기네들이면서 영화 시작하자마자 그걸 보러 영화관에 와 앉아있는 관객들을 까버리는 패기. 딱 이 시리즈 다운 오프닝이라 하겠다. 유머나 패러디 관련해서는 워낙 유명한 시리즈이기도 하고 많이들 아니까 굳이 나까지 다시 말하고 앉아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이 영화가 진짜 훌륭한건 출중한 유머 감각을 가졌으면서도 그걸 지나치게 과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일단 전체 이야기 줄거리 자체가 가족 각 구성원들의 개그 꼭지에 맞춰있

[DOS]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 (The Simpsons: Bart's House of Weirdness.1991)

[DOS]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 (The Simpsons: Bart's House of Weirdness.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29일

1991년에 캐나다의 게임 개발사 Distinctive Software에서 개발, Konami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MS-DOS 독점 발매로 출시된 게임이라서 타기종으로 이식된 게 없다. 한국에서는 국내 게임 잡지에서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이란 제목으로 소개된 바 있다. 어린 시절에 오락실용 코나미표 심슨 게임과 MBC에서 심슨 가족 방영하는 거 보고 한창 심슨에 꽂혀 있을 때 본작을 접하고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이란 제목 자체가 흥미진진하게 다가와서 혹했던 기억이 난다. 내용은 너무 장난을 많이 쳐 부모님에게 꾸중을 듣고 외출 금지령이 내려져 방으로 돌아간 바트 심슨이 할 일 없이 방에만 있다가 지루해져서 몰래 집을 빠져 나와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사이드쇼 밥이 크러스

호머 심슨, 야구 명예전당 입성ㅋㅋㅋㅋㅋ

호머 심슨, 야구 명예전당 입성ㅋㅋㅋㅋㅋ

GO DODGERS!!!!!|2017년 2월 26일

내용+이미지출처: http://baseballhall.org/news/homer-at-the-bat 사실 거의 1주일 전에 발표난 건데 내가 속세랑 워낙 인연을 끊고 살다보니 (훗) 이제 소식을 들었다. 1992년 2월 20일, 당시 아직 3시즌으로 파릇파릇하던 심슨스는 "Homer At The Bat" ("타석에 선 호머") 에피소드를 방영했는데, 이 에피소드가 야구의 역사와 문화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평가되어 방영 25주년인 올해에 이 에피소드와 호머 심슨이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는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뭥미스럽긴 하지만 그 누구도 반대의견을 표하는 사람은 없는듯 하다. 그만큼 찰지는 명에피소드였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동영상을 링크하긴 하겠지만, 대강 내용을 요약하자면 스프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