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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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제트 라이더 쇼파 트레일러

LA제트 라이더 쇼파 트레일러

심슨가족의 새로운 시작! 80년대 무의미한 폭력과 간지나는 영상으로 재탄생하다! 훌륭하고 쓸모없는 베이퍼웨이브 아트의 연속,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쌈마이적 요소들이 가득한 심슨가족을 만나보세요. ...는 페이크 진짜 봐도봐도 안 질려 이 분들 개그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시즌까지 되서도 질리지가 않네 제일 압권인 것은 네드. 진짜 80년대 작품에나 나올법한 깡패같음. 그림체만 바꿨을 뿐인뎈ㅋㅋㅋ

호세 칸세코의 호세 칸세코다운 축하트윗

호세 칸세코의 호세 칸세코다운 축하트윗

GO DODGERS!!!!!|2016년 1월 8일

"나와 함께 스프링필드 원자력발전소 팀메이트였던 선수 중세 번째로 야구명예전당에 입성한 켄 그리피 주니어에게 축하!마이크 피아자도 축하" 저게 무슨 소리냐 하면..................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솔직히 심슨스는 듬성듬성 몇 에피 밖에 본게 없는데, 저 에피는 기억난다. 특히 기억나는 명장면: 호머 심슨을 밀쳐내고 주전으로 뛰는 대럴 스트로베리에게 야유를 퍼붓는 바트와 리사 심슨. 마지 심슨: "얘들아, 너무 심한거 아니니." 리사: "저 사람 프로선수에요, 엄마. 이 정도 갖곤 눈하나 꿈뻑 안한다구요." 당시 친구 집에서 저거 본방 보면서 미치게 웃었던 기억이 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슨 가족 시즌 27 할로윈특집 오프닝

심슨 가족 시즌 27 할로윈특집 오프닝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0월 23일

올해도 어김없이 26번째 할로윈 특집(시즌1은 특집X)에 잉여력을 투자하는 가운데(...) 마더 구스를 테마로 삼으며 아기자기한 동화로 살린 카우치 개그의 오프닝 담당은 '마이티 마우스'와 '렌과 스탬피'로 유명한 노익장 애니메이터 John Kricfalusi가 담당했습니다 개인적으론 패러디 난이도 없이 순수하게 할로윈고어파티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그 동안 왜 안나오지 싶었던 소재가 드디어 등판

오랜만에 심슨가족이나 봐야지

ONLEE|2014년 12월 22일

그동안 안봤던 시즌을 다 보아야 겠다. 심슨가족 너무 재미있다 ㅠㅠ... 혼자살고 있는 내게 가끔씩은 그리워지는 내용의 만화..... 20살때 심슨가족을 혼자 밤중에 보았던것 같은데 , 요즘은 본거 또보고 하다가 전혀 새로운 시즌을 보지 못했다 ㅡㅡ;; 옛날에 엄청 봤는데 그마저도 가물가물.... ㅜㅜ... 오늘 집에가서 심슨가족이나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