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야마마사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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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가고 (海よりもまだ深く, 2016년 5월 21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8월 19일

태풍이 지나가고(海よりもまだ深く)주연 ; 아베 히로시, 마키 요코, 키키 키린감독 ; 코레에다 히로카즈2016년 5월 21일 일본 개봉 ▹ 작품 간단 줄거리​웃음이 터질 정도로 한심한 인생을 갱신중인 중년 남자 료타 (아베 히로시). 15년 전에 문학상을 한번 탔던 자칭 작가로, 탐정 사무소에서 일하는 중이다. 그러나 주위와 자기 자신에게도 '소설을 위한 취재'라고 변명하고 있다. 전처 쿄코 (마키 요코)에게 아들 싱고의 양육비도 만족스럽게 지불할 수 없는 주제이지만, 그녀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긴 것에 충격을 받는다. 그런 료타의 기댈 곳은 단지에서 홀로 살고 있는 어머니 요시코 (키키 키린) 뿐이다. 어느 날, 우연히 요시코의 집에 모이게 된 료타와 쿄코, 싱고는 태풍 때문에 다음날 아침까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 있다 (家に帰ると妻が必ず死んだふりをしています。, 2018년 6월 8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8월 17일

일본 영화 ;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 있다(家に帰ると妻が必ず死んだふりをしています。)주연 ; 야스다 켄, 에이쿠라 나나감독 ; 리 토시오2018년 6월 8일 일본 개봉 강경함과 유연함을 자유자재로 연기하는 연기파 두 배우가 담아낸 부부의 초상 ​ 2010년, Yahoo! 지혜 봉투 (네이버 지식인과 같음) 에 이런 질문이 투고되었다.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이 질문이 화제를 모아 만화 에세이로 제작되었고, 이번에 실사영화화되었다. 두 사람이 연기한 것은 조금 색다른 결혼 3년째의 부부. ​주인공 치에와 준은 결혼 3년 차 부부. 어느 날 집에 돌아오자, 아내 치에가 쓰러져 죽은 척을 하고 있고, 준은 허리를 삐끗하

맨헌트 (マンハント, 2018년 2월 9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7월 27일

맨헌트(マンハント)주연 ; 후쿠야마 마사하루, 장한휘, 하지원감독 ; 오우삼2018년 2월 9일 일본 개봉후쿠야마 마사하루 × 오우삼'아름답고 우아한 액션'진실을 쫓는 자, 진실에 쫓기는 자​※ 맨헌트 ; 인간(Man)을 추적(Hunt)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 용의자나 탈옥수를 뒤쫓거나 할 때 쓰는 단어.영웅본색 (男たちの挽歌), M:I-2 등으로 유명한 거장 오우삼 감독이 일본 로케를 감행한 액션 대작 맨헌트. 오우삼이 파트너로 택한 것은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이자 배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 이번 작품으로 본격 액션에 처음 도전한 후쿠야마와 '오랜 꿈'이었던 일본에서의 영화 촬영을 실현시킨 오우삼 감독이 서로의 매력을 이야기했다.​ 영화는 사토 준야 감독, 다카쿠라 켄 주연 영화 「그대여 분노의 강을 건너

[미래의 미라이] 패밀리 트리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월 28일

미드 등의 서양문화에서 가끔 보여져 부러운게 바로 패밀리 트리입니다. 사실 동양권에서는 족보가 있으며 훨씬 공고한 개념으로 남아있는 것인데 현대에서는 희박해지고 고리타분한, 언급해서는 안되는 가치가 되었죠. 물론 서양에서는 좀 더 개인적인 가족사에 집중하기에 전혀 다르긴 하지만 빠른 발전으로 인한 세대격차가 엄청난 우리나라에서는 세대 소통에 괜찮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도 초등과정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뭐 그건 그렇고 이런 망상으로 봐서 그런지 평이 안좋았던 것에 비해 좋았고 나중엔 눈물도 꽤 났네요. ㅜㅜ 호소다 마모루답게 가족에 집중한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항상 막내같이 자라서 더 그런 것 같고... 홍보가 타임슬립으로 되어 있지만 아이의 상상을 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