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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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Impossible is NOTHING.|2013년 2월 14일

2011년도 손시헌 호수비 모음 2012년도 손시헌 호수비 모음 "손시헌이 돌아와서 이닝을 끝냅니다." 이 멘트 너무 좋다. 1. 저는 살아있습니다. 궁금한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웃음) 그동안 뭐 두산 돌아가는게 아주. 엉망이래서 관심 좀 다른데 두고 살았었는데 요새는 간간히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홍선수는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고. 뭐 내 맘 어떻게든 되겠죠. 이런 팬 하나 좀 뜸해진다고 뭐 달라지는것도 없을테고. 좋은 스카우터들도 다 보내고 앞으로 두산이 좀 막막해보이지만. 두산은 또 어떻게든 돌아갈테니깐요. 2. 이제는 어쩌면, 야구장 갈일이 좀 줄어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이래놓고 달릴지도 모르겠지만. 작년에 우리 롯데팬은 대우하면서 두산팬 무시하는

유부남끼리 이런 포즈 취하게 하는 거 아닙니다......

[선수선동정] 스튜디오촬영중!!! BF 손시헌 이종욱 !!! twitter.com/doosanbears198…— 두산베어스 Doosan Bears (@doosanbears1982) 1월 14, 2013 아 그러고보니 둘이가 부부였지! <- ?! 올해 겨울도 이 두 사람은 훈훈하군요 *"ㅂ"* (종박곰 두산 안왔으면 어쩔 뻔 했어 ;ㅅ;... 이렇게 이챠이챠도 못 하고

121009_준플레이오프2차전_두산 VS 롯데_초보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10월 10일

1. 준프레이오프2차전. 뭐 정말 2010년의 준플경기 '결과'를 보는거 같음. 그렇지만 2010년과 2012년의 전력도 다르고, 그들의 멘탈도 다르다. 그래서 201년의 미라클을 기대하긴 어렵다. 오늘 노갱의 멘탈을 걱정했지만, 나름 정말 은근 힘이 들어가기는 했어도 잘했다 정말! 큰 무대는 처음이고 그 중요한 경기에서 그렇게 잘 할줄은. 기대이상으로 잘했다. 노경은은. 의지가 많이 컸다고는 하나 아직은 어린포수고 경험이 부족하다는것이 여기서 드러나지. 어제 오늘 볼배합의 문제도 크고. 홍삼이가 어제도 많이 던졌는데 오늘도 많이 던졌다. 솔직히 홍삼이에서 끝내고 싶었겠지. 홍삼이도 잘 던졌다. 1차전에 홈런을 맞은 박준수와 승부해서 잘 막았고 만루에 올라와서도 병살타 처리로 잘 막았지. 그렇지만

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손시헌

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손시헌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8월 10일

여름 휴가라서, 하루는 2군경기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천경기 있음 좋았을텐데, 이천은 제 휴가때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가까운 구리라서 다녀왔어요. 손션도 너무 보고 싶고, 진수도 잘 있나 싶고. 또 재우신이라던가 재활조들은 어떤가 싶고... 뭐, 솔직히 이천이 아니라서 재활조들은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었고요. 그래도 운좋게,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재우신은 봤습니다. ㅠㅠㅠ 같이 오셔서 러닝하신듯. 경기보느라 집에 갈때나 얼굴 본 재우신. 두목도 컨디션 조절하면서 쉬시지 원정이고 이천이고 계속 2군 아이들과 함께이신듯 멀리서 두목도 보고. 애들이랑 덕아웃에 계속 계신 모습보니까 뭔가 좋으면서도 얼른 컨디션 조절해서 가을에 펄펄날게 올라와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