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_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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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오늘 경기 예언
1. 류제국 5이닝 4실점으로 강판 2. 여차저차 따라 가지만 8회 불펜이 점수 줘서 7-4 정도로 끝남 3. 3연승 실패 4. 그 와중에 새 투수 데드라인은 15일까지라 말해주신 우리 감독님

나 자신과의 싸움
오늘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박용택이 승리하였다고 한다

이놈의 팀 때문에 새벽에 깨버림
1. 오늘 새벽 5시에 꿈꾸다가 깨버렸습니다. 이놈의 팀 때문에 2. 꿈에서 롯데랑 2016년 야구 개막전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롯데가 선, 우리가 말 3. 선발은 이번에 새로 뽑은 외국인 투수인데 (금발 백인) 초반부터 위기. 뭐 이딴 놈 뽑았냐고 욕하던 차에 간신히 무실점으로 막음 4. 1회말 우리 공격, 1번타자는 이형종 으힉. 근데 꿈이라 1회말 시작하자 마자 바로 2루에 있더군요. 5. 2번타자는 최훈재 옹 이건 또 뭐야. 암튼 번트 실패로 아웃에 이형종도 객사. 6. 와 시발 이 팀은 정말 2루에 주자가 있으면 뭐해 불러들이지 못하는데 하고 버럭 화를 내면서 잠에서 깸. 제발 꿈은 반대라고 했으니 올해는 좀 주자를 내 보내면 점수 좀 내는 팀이 되길근데
외야로 돌리겠단 얘를 왜 계속 1루에 박는건지...
그것도 1루서 보통 사고를 친것도 아닌 얘를 말이지... 영 답이 없다고 해도 최소한 상대팀 따라 포지션 바꿀수는 있지 않나... 그리고 주심 뒤 스카우터 숫자 보면 삼성이 둘이고 LG가 하난데 이것도 괜찮은건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