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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3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3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2월 27일

제13화 장송(葬送) 생과 사를 함께 오고간 이를 떠나보내며 소년소녀들 사이에 크고 작은 변화가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13화입니다 본격적인 치혈한 싸움을 마친 철화단에 얻은 포상은 같은 처지에 놓였던 새로운 동료들과 옛 전우들을 잃은 깊은 상처 이를 딛고 일어서는 살아갈 도리(道理)에 관한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신분이나 나이에 상관 없이 모두에게 손을 내미는 맥길리스의 (외적인)인품이나 혈육에 의지하며 살아갔던 동생의 존재를 짊어지며 살아가겠다는 아키히로의 경우에 비해 자신의 생사에 대한 개념에 무지각한 Bad ass미카즈키와 같이 상반되는 시선 연출 속 캐릭터들의 (심리적)변화의 복선에 조명하는 에피소드입니다 특히 미카즈키의 경우 서로를 위해 딛고

건담 썬더볼트 1화 기간한정 공개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5년 12월 25일

- 또 1년전쟁의 뒷 이야기... - MS 액션씬은 훌륭함. 연출도 좋고. - 분량 문제인지 휙휙 지나가버리는 이야기들 덕분에 남는 건 중2병밖에 없다. - 재즈가 좋지만 어차피 건프라 판촉용 홍보영상의 BGM. - 전장에서 노래 틀어놓고 다니는 미친 짓을 하는 걸 보면 주인공이 사이코란 거 하난 확실하다. 그거 하나는 제대로 보여줬다. 원작을 한번 찾아보긴 하겠지만 1년전쟁 외전이란 점에서 큰 기대는 안 합니다. 타임라인이 한정된 이야기에다가 되는대로 우겨넣는게 제대로 될 리가 없죠. 작품의 재미를 떠나서 말이죠. 특히 이건 오리진 애니화와 병행해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반다이의 악의가 느껴지는데, 맨날 건탱크 초기형이나 MS시험제작기 람바랄 컬러링 이런거만 팔아먹을 순 없으니

건담 철혈의 오펀스 12화-매우 조잡함

1. 납득이 안 감. 전체 극의 테마도 그렇고 이번 화의 연출도 그렇고 너무 지엽적인 부분에만 힘을 준데다가 끔찍할 정도로 센스가 구림. 2. 가족 타령 좋음. 아니 좋진 않지만 그게 메인 테마니까 그냥 그런갑다 할 수는 있음. 근데 그럼 말이나 되게 이야기를 풀어야지. 애초에 진짜 가족타령 하고 넘어갈 거였으면 애초에 브류어스랑 전투 따위 할 필요도 없음. 상대방이 있다는 걸 뻔히 알면서 가족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것부터 하아아? 싶었는데(무슨 도리를 가르쳐줘야 하니 어쩌니 하는데 이 놈들은 지들이 용병인지 깡패인지조차도 제대로 모르는 듯. 용병짓 할거였으면 그냥 다른 길로 쿠델리아 데려다 주면 됨) 할 거면 제대로나 하던가. 3. 게다가 괴리감+위화감이 제일 심한 게 바로 아키히로랑 미카즈

건담 오펀스 - 무식(?)으로 얼굴 붉히는 쿠델리아 양

건담 오펀스 - 무식(?)으로 얼굴 붉히는 쿠델리아 양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5년 12월 20일

우리 공주님은 아무래도 문과셨나 봅니다? 어어어어어? 하다가 엔딩스탭 나오는 순간에 허! 소리가 절로 나오는 이번화의 마지막 연출. 역시 서로간의 앙금을 순식간에 털고 새 동료로 맞기는 어렵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단호하게 리타이어해줄 것까지는 예상못했습니다. 마사히로의 저 표정은 증오와 분노와 그리움과 애증과, 그런 복합적인 감정이 전부 다 섞여있는듯하여 인상적이었네요. 근데 이게 분할 2쿨도 아니고 그냥 총 26화로 알고 있는데 너무 끄는거 아닌가 싶어요. 브루어스전은 다음화에 완결났으면 합니다. 그럼 제목대로의 이야기. 12화 초반에서 눈길 가던게 바로 이 상식부족(?)으로 얼굴 붉히는 우리 쿠델리아 공주님의 장면들입니다. 브루어스를 유인하기 위해 근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