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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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23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예전 영화입니다. 이야기를 길게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그냥 화끈한 영화죠. 표지부터 뭐......마구 쏴갈기고 죽여버릴 거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케이스 뒷면에는 불길이 이네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멋지네요. 의외로 서플먼트에 대한 내용 기록이 있습니다. 엽서 비슷한게 네 장 들었습니다. 디스크는 케이스 앞면 이미지 재탕 입니다. 역시 이런 이미지가 한 번쯤 나와줘야죠. 뭐, 그렇습니다. 아놀드가 사람 줘패는 영화는 사랑이죠.

세이버는 여자애니까 고릴라라고 부르면 안된다구

725근데 청왕 강하네 이거 고릴왕인게726청왕은 지금 와선 킹콩이니까고릴라를 세이버라고 부르는 건 그만둬라! 743왕을 동경한 가웨인은 고릴라로 자라겠구만749마슈「이상해… 원탁의 고릴라의 칭호는 제 것인게…」756>>749 조카 고릴라가 숙부 고릴라한테 이길 수 있을리가 없잖아759아서… 고릴라가 되라…763평범한 고릴라력으론 아르토리아 씨한테 견줄 수도 없으니까 계속☆생산+스타 집중도 더하자788세이버는 여자애니까 고릴라라고 부르면 안된다구793>>788 버스터 라이온이라고 부르면 평범하게 기뻐할 거 같은데798세이버의 라이온 좋아하는 어필을 볼 때마다 조금이지만 체력이랄까, 개념적인 부모랄까, 상징이라는 붉은 용 씨의 그림자의 옅음이 불쌍해진다799아르토리아는

더 맨스터 (The Manster.195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28일

1959년에 미국, 일본 합작으로 ‘조지 P. 브레이크스톤’, ‘케네스 G 크레인’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고지라를 비롯한 특촬물의 명가인 ‘토호’에서 제작에 참여했다. 일본 현지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했다. 원제는 ‘맨스터’. MAN(남자)와 MONSTER(괴물)의 합성어다. 일본판 제목은 쌍두의 살인귀(双頭の殺人鬼)다. 내용은 미국 신문사 ‘월드 프레스’의 도쿄 지사에 근무하는 해외 특파원 ‘래리 스탠포드’가 기자 임기가 거의 끝나가 마지막 일로 맡은 게 화산 아래 암굴 속에서 우주선(우주 공간을 떠도는 고에너지의 방사선)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로버트 스즈키’ 박사의 인터뷰였는데, 스즈키 박사가 실은 우주선으로 인체 실험을 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라서 자신을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