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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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리부트 확정 ft 훌루
레전드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리부트 확정 ft 훌루 ott 없던 시절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레전드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가 훌루 오리지널 시리즈로 리부트 확정됐다고 합니다. 리부트란 해당 시리즈의 세계관은 가져오지만 등장인물·출연진·스토리 등은 새롭게 제작하는 형태를 말하는데요. 그렇기에 원작의 인기 캐릭터 스코필드는 볼 수 없다는 점 참고하세요. 사실상 이 시리즈의 오랜 인기는 웬트워스 밀러가 연기한 스코필드의 인기덕 아닐까 싶은데 스코필드 없는 프리즌 브레이크 라니 뭔가 많이 아쉽네요.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형을 선고받은 형을 구하기 위해 동생이 직접 교도.......

광주 충장로 방탈출 이스케이프탑 프리즌 브레이크:1508 후기
방탈출 441번째 이야기 광주 충장로 방탈출 이스케이프탑 4연방의 마지막으로 진행한 테마는 프리즌 브레이크:1508 입니다 원래는 5연방으로 매장 입졸을 하려고 했는데 제가 방문했을 때 해리포터 테마가 장치 고장이 있어서 아쉽게 못했네요 ㅠㅠ 매장에 방문하기 전에 미리 테마 예약을 하고 가면 오래 대기하지 않고 바로 테마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스케이프탑 광주점 예약 페이지 테마 별로 최고기록 시간도 기록해두셨는데 어마어마하네요 거의 숨도 안 쉬고 문제를 푸셨나봐요 탈출 성공률을 보니 여고괴담이 제일 어렵나보네요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나오는 자물쇠는 마스터키와 수류탄 자물쇠 2가지로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매장에.......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2 (2006)
시즌1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허술한 점이 눈에 띄는데, 자잘한 것은 그렇다 치고 제일 황당한 건 FBI나 그 누구든 니카를 감시하고 있는 놈이 하나도 없다는 거다. 탈옥의 설계 및 주동자인 그 스코필드를 두 번이나 면회 왔던 서류상 아내인데도 말이다. 그것과는 별개로 니카는 꽤 매력있는 캐릭터인데 막판에 무너진 게 아쉽다. 끝까지 비즈니스 관계로 남았으면 더 매력적이었을 건데, 갑자기 최민수도 아니고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있을 거라 생각했어'로 폭주할 줄이야 세상에. 시즌2는 그런 허술한 각본이 별 문제가 안 되는 게, 큰 플롯 자체가 그냥 되게 재미없다. 애초에 4부작 미니 시리즈의 기획을 시즌으로 부풀린 것도 약간 무리였는데 그 다음 시즌까지 만들려니 마른 오징어에서 물 내듯이 쥐어 짜내는 수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1 (2005)
이제야 본 전설의 미드. 명불허전이라는 감탄과 동시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건 왜 이런가, 하는 의아함이 공존한다. 일단 되게 재밌다. 연출이랑 편집이 예술이다. 진짜 잠깐이라도 딴 생각할 짬 없이 몰아치는 느낌. 몰입감과 중독성으로 먹어준다. 초반의 그 대단한 설정 공개 파트를 넘어가고 본격적인 전개에 들어서면 이게 뭐여, 하는 느낌이 더 자주 든다. 드라마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스코필드가 설계한 트릭과 지략으로 인한 탈옥의 계획을 차근차근 만들어가는 것일텐데, 거기서 엄청난 구멍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쉽게 말해, 스코필드의 계획은 실패할 가능성이 90퍼센트 이상 되는 허술하기 짝이 없는 책상놀음이었다는 것. 자잘한 거 다 떠나서 큰 것만 따져 봐도, 교도소장이 타지마할 모형을 만들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