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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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모든 것은 럽라가 된다

러브라이브 - 모든 것은 럽라가 된다

바다를 보러 가겠습니다. 하고 갑자기 밤중에 기차를 타러 간 걸로 시작된 2박 3일의 여행. 근데 결과적으로는 이번에도 러브하고 라이브하다 왔습니다. (...) 어딜 가서든 럽라랑 연결짓는 걸 보면 정말로 중증이죠. 헤헤 해운대에 왔을 때 절 알아본 분들이나 여러가지로 초면이 아닌 분들과 마주쳤습니다. 그 과정에서 니코니 제단을 만드는데 힘을 빌려드리기도 했습니다! 뭐 그래봐야 가운데 있는 참마도 니코 정도가 눈에 띄는 수준이지만.그리고 언제나처럼 서면. 사실 이 시점에서 전 탈진(...)해 있었고, 서면은 부산역 가는 도중에 반드시 거치는 곳이라 그냥 가본 거였습니다만, 여기서도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무엇보다도 태피를 걸러 돌아다닌 거에 대한 감사 인사를 들었습니다!원랜 대구 분인

러브라이브 - 코믹프라자에 입장한 우미쨩!

러브라이브 - 코믹프라자에 입장한 우미쨩!

우미도 할 수 있다, 우라포지! 이왕 여기까지 온 김에 대구의 코믹프라자에 와봤습니다. 한달 반쯤 전이던가. 여기 우연히 들른 뒤로 여러가지로 자주 방문 중인데요. 얼마전에 왔을 때 잔뜩 들여놨던 럽라 관련 굿즈가 컵 두 개 남기고 완전 매진입니다! 이 성과에 대해서는 사장님 내외도 많이 놀라 하시는 것 같더군요. 다른 상품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날개돋힌 듯 팔렸다나. 가게 디피도 늘었습니다! 네소붸리 날아요! 붸에에 매니저 분이 자기 물건을 여기다가 디피했다고 들었습니다. 표정이 도도하죠? 정작 네소베리를 상품으로 취급하는 건 입하가 어려워서 불가능했던 모양입니다만. 일단 사장님이 가장 좋아하는 네소베리가 호노카인 시점에서 난이도가 너무 높네요. (.

러브라이브 - 코믹프라자는 럽라의 꿈을 꾸는가

러브라이브 - 코믹프라자는 럽라의 꿈을 꾸는가

해당 블로그에선 두 번 정도 소개한 적 있는 대구의 라노베 & 만화 총판 코믹프라자. 얼마전 그쪽 동네 사는 분의 얘기를 들으니 이러더군요. "교보문고 같은 데선 라노벨 사는데 눈치가 보였는데 이런 곳이 생겨 너무 좋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저같이 생각한 대로 좋든 나쁘든 불쑥불쑥 나아갈 수 있는 건 아니기에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 없이 즐길 수 있는 코믹프라자의 존재는 경북권의 단비라 할 수 있죠. 실은 여기 찾아간 뒤, 한달 정도 되는 시기에 꽤나 극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선풍기부터 풍겨나는 니코마키의 기운... 직원 외 조작금지라는 단순한 안내 메시지를 하는데도 애인力을 어필하는 마그네틱 커플입니다.점원용 컴퓨터 위에도 러브라이브의 기운이! 호노린의 바보같이 보이는 모습에 기운이

러브라이브 - 코믹프라자를 조금씩 잠식중인 럽라

러브라이브 - 코믹프라자를 조금씩 잠식중인 럽라

코믹프라자에 가는 건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첫 방문은 포스팅한바 있는데요... 제가 돌아간 뒤 왠 여자분이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라고 사장님한테 설명을 한 모양입니다. 이번에는 먼저 반가워해주시면서 여러가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마는...나 혹시 조금 유명해진건가 (...) 하긴 가방이 유니크한 부분은 좀 있네요. 여하간 그 뒤로 코믹프라자에 럽라粉이 엄청 늘었습니다! 니코마키 사컷만화도 붙어있습니다! 보는 순간 가볍게 풋 붙이기 위해 컨텐츠를 따로 만들다니 대단한 정성...! 러시안 블러드 + 금발 + 포니테일의 목덜미 이 파괴력이란 대체...과연 러시아를 등에 업은 여자답군요! (...) ※주 : 목이 털로 다 가려져있다는 걸 지적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