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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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가야시장 맛집, 소문난 할매국밥 : 수육이 기가 막힌 집
토요일 14:40 경 포장을 위해 방문했다. 장날 아니면 주변 골목은 한산한 편. 대충 길가에 주차. 점심시간을 훌쩍 넘긴 애매한 시간이라 매장도 한산했다. 직원분들 쉬시는데 괜히 미안해질 정도다. 수육 대자 : 20,000원 순대 소자 : 12,000원 닭발 편육은 소자 포장은 안된다고 한다. 그러면 대자 주세요. 닭발 편육 대자 : 20,000원 온천지 벽이고 문, 창문의 유리까지 정겨운 낙서들로 가득하다. 국밥집에 대한 손님들의 애정이 느껴진다. 3종에 도시락 3개 포장 완료. 촌집 식탁에서 개봉 박두. 아부지랑 술 한잔하기 위해서 사 온 것이다. 포장해 온 세 가지 중 으뜸은 수육이다. 잡내가 하나도 없고 부드럽고 촉촉하다. 살코기와 비계 부.......

부산 60년전통 할매국밥
범일동 오래간만이다. 학교 다닐 때 교수님과 자주 가던 식당, 부산60년전통할매국밥. 보통 할매국밥으로 부르는 곳이다. 이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가격은 예전에 비하여 올랐지만 요즘 물가생각하면 괜찮다. 섞어국밥을 주문하고 쟁반에 한상이 차려져 나왔다. 옛날 국밥집에 가면 1인분은 이렇게 쟁반 그대로 내어준다. 요즘 국밥집은 상에 차려주고. 고기양도 많고 내 입맛엔 괜찮다. 다 같은 돼지국밥인데 집집마다 조금씩 다른게 재미있는 거 같다. 돼지국밥 투어를 해볼까나?

돼지국밥 부산맛집 따로국밥 수육국밥 범일동 60년전통 할매국밥
돼지국밥, 수육국밥 따로국밥!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부산맛집 할매국밥. 생각할 때 마다 휴~~ 긴 한숨과 함께 얼마전 부산을 방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 고향이 부산이지만, 저도 10년만에 먹는거여서 인터넷 폭풍 검색을 하고 여기저기 계산하고 간 곳이에요. 제대로 한끼 먹고 부산 맛집을 소개하려 했는데 시작부터 꼬이기 시작하더군요. 분명히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면, 범일역 6번 출구에서 443m여서 ‘요거다!’ 싶어서 찾아간거죠. 7번출구에서 백화점을 끼고 돌아 쭈욱 걸어갔는데 뭐가 이상하더라고요. 분명히 지도상으로는 반대쪽인데… 건너편으로 가는 길이 보이지 않아요. 부산에 살 때에는 차로 이동하기때문에 주소 검색해서 가.......
![[영주-안동-경주] 1박2일 꽉찬 여행_경주편](https://img.zoomtrend.com/2013/02/01/f0118525_510b750602ebf.jpg)
[영주-안동-경주] 1박2일 꽉찬 여행_경주편
DAY 2 : 불국사역 → 불국사 → 첨성대 → 황남빵 → 할매 돼지국밥 → 경주역 안동에서 부터 쿨쿨 딥슬립을 하다가[불국사역]에 도착! 불국사역은 생각보다 자그마했어요.간이역인가? 불국사역에서 나와 쭈뼛쭈뼛 버스를 기다리려고 했는데택시아저씨의 호객이 시작되었다.버스비를 내고 택시를 타고 가라며 :]옆에 커플도 있어서 그 커플들과 합석해서 인당 1,500원(버스비)내고 불국사 앞에 도착 ! 세계유산 [불국사] !그러나 입장료는 왜 받아요? ㅠ 인당 4천원이나 ! 국보 20호 [다보탑] [무설전]쉿! 여러 사람들의 소원이 촘촘이 올라가있는 돌덩이들어머+_+여기앞에 서니 고등학교때 수학여행 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내려가는 길, 날씨가 정말 무슨 가을하늘 같았다.하지만 너무 추웠...버스를 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