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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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차여행 추천 곧 사라질 역들과 함께~경주역·불국사역·호계역

국내 기차여행 추천 곧 사라질 역들과 함께~경주역·불국사역·호계역

역쟁이|2021년 10월 26일

국내 기차여행 추천 곧 사라질 역들과 함께~경주역·불국사역·호계역 11월 국내 기차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내년에는 더 이상 기차가 가지 않을 역들을 중심으로 여행을 해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연말 정도가 되면 우리나라 철도 곳곳에 많은 변화가 있을 예정인데요, 새로 생기는 기차&전철 노선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곧 사라지게 될 기차 역들도 있답니다. 새로 생기는 노선들이야 개통하고 여행을 해볼 수 있겠지만, 곧 없어지는 기차역들은 더 이상 기차를 타고 찾아갈 수 없으니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합니다. 국내 기차여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경주에는 올해 없어지는 기차역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경주 시내 기찻길 자체가 외곽.......

부산에서 경주 가는 길 + 이것저것

전기위험|2018년 11월 11일

해 뜨는 해운대에서 시작. 해운대에서 일출을 본 건 처음인 것 같다. 사실 부산에 내려온 건 전날이었지만, 전날은 일이 있었기에 실질적인 부산 구경은 이것이 처음. 부산에서 묵은 곳은 두말하면 잔소리인 토요코인. 기준가 10% 할인 캠페인을 내년 2월인가...3월까지인가 하고 있고 회원은 추가로 10% 할인이 되기 때문에, 평일(금요일도 평일에 포함된다!) 기준 회원가가 37,400원밖에 하지 않는다. 다만 예전에 묵었던 것 대비 원가 절감이 들어간 것 같긴 한데...예전에 있었던 올레TV가 없어졌고, 가습기도 크기가 작아졌다?! 뭐 내 방만 그랬을 수도 있고... 아무튼 그래도 이 정도 퀄리티에 4만원 안짝에 묵을 수 있는 곳은 내가 알기론 없기 때문에 여전히 이용하게 된다. 부산 오면 안 들를 수가

[영주-안동-경주] 1박2일 꽉찬 여행_경주편

[영주-안동-경주] 1박2일 꽉찬 여행_경주편

시니컬 류여사|2013년 2월 1일

DAY 2 : 불국사역 → 불국사 → 첨성대 → 황남빵 → 할매 돼지국밥 → 경주역 안동에서 부터 쿨쿨 딥슬립을 하다가[불국사역]에 도착! 불국사역은 생각보다 자그마했어요.간이역인가? 불국사역에서 나와 쭈뼛쭈뼛 버스를 기다리려고 했는데택시아저씨의 호객이 시작되었다.버스비를 내고 택시를 타고 가라며 :]옆에 커플도 있어서 그 커플들과 합석해서 인당 1,500원(버스비)내고 불국사 앞에 도착 ! 세계유산 [불국사] !그러나 입장료는 왜 받아요? ㅠ 인당 4천원이나 ! 국보 20호 [다보탑] [무설전]쉿! 여러 사람들의 소원이 촘촘이 올라가있는 돌덩이들어머+_+여기앞에 서니 고등학교때 수학여행 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내려가는 길, 날씨가 정말 무슨 가을하늘 같았다.하지만 너무 추웠...버스를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