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거
Posts
33 posts
티거의 눈물 - 잠이 오질 않아 쓰는 잉여 포스팅.
'6호 전차'(Panzerkampfwagen VI) - 또는 Tiger 1을 운용하고 있는 독일군의 모습.본격 독일의 외계인 고문 기술을 엿 볼 수 있는 괴랄한 중전차 2차 세계대전 당시, 서부 전선과 동부 전선을 막론하고 상대방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Tiger 1입니다. 개발 시기는 1935년 7월, 쿠머스도르프 기갑 훈련 이후 독일은 15톤급 주력전차(3호 전차), 20톤급 지원용 중형전차(4호 전차), 30톤급 주력전차(6호 전차)의 개발 작업을 시작합니다. 그 결과물에 따라서 VK30.01을 개발 하긴 했습니다만, 그 당시 30톤급 전차의 능력으로는 적 방어선의 공세를 견딜 수 있는 중장갑과 부왁한 화력을 기대할 수 없었기에 36톤급의 VK36.01의 개발을 서두르게 되지요.(이전에 개발한

월오탱에서 곧잘 무시당하지만, 나름대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전차들.
평가 1항 : 풀업 기준의 대체적인 평가 - 공/수/주, 상/중/하 평가 2항 : 개인적 관점에서 본 특이사항 공격력에서의 상/중/하 - 상: 배정되는 공방에서 언제나 유용한 화력. 중: 일부 상대에 대해 효력이 적지만 그럭저럭 쓸만한 화력. 하: 낮은 DPM, 정확도, 조준 속도로 전차장을 돌아버리게 만드는 화력. 수비력에서의 상/중/하 - 상: 자신보다 고티어의 공격도 수월하게 막는 화력. 중: 동티어 이하 상대에 대해서 그럭저럭 유용한 장갑. 하: 역사적으로 총탄과 파편에 대해서나 방호력을 제공하던 수준의 장갑. 주행능력에서의 상/중/하 - 상: 엔진 출력과 최고 속도가 뛰어남. 중: 최고 속도는 낮아도 전투 기동 자체는 그럭저럭 민

티거 운용법?
티거를 이제 21판 탔는데 처음에 몇판정도는 그냥 재밌게 타다가 계속 해보니 감이 안와서 그런지 원하는대로의 플레이가 잘 안나오네요 그덕에 승률 17%까지 떨어져서 멘붕하려다가 아직 수십,수백판 탄거도 아니니 멘붕직전까지만 갔었는데 7탑방에서 탑헤비로 걸릴땐 무조건 1선에서 전투하러 가긴 했는데 몇번 해보니 1선이라도 몸을 굉장히 사리면서 해야하나 싶네요 맞기만하면 모듈손상에 승무원 부상[...] 티타임,역티타임도 준다고 줘도 잘 안되고.. 3601,티29,티32,티34,숙청,숙삼은 재밌게 잘 타고 놀고 있는데 티거는 어떻게 타야 하나 싶네요

티거 롤아웃
군심과 심시티발매로 한동안 월오탱을 안하다가 걸판11화를 보고나니 다시 혼이 살아나서[...] 마침 3601도 경치 6300만 더모으면 티거를 뽑을수 있던 상태였기에 다시 간만에 굴려서 오늘 티거 출고 했네요[걸판보고 독간지때문에 뽑은건 절대 아님] 그리고 스톡상태로 첫판을 했는데.. 운좋게 7탑이라 그냥저냥 평타친듯 생각보다 기동성이 좋더군요 아 근데 항상 프리미엄 있던 상태로 했었는데 플미없이 하니 플미있을때랑 차이가 너무크네요 ㅜ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