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메모리

포스트: 5|조회수: 0|TERM
Items

Posts

5 posts

SD 256G 사망 - 128G로 교체

휴대폰 교체하면서 만지다 보니 정전기를 먹었나 SD 256G짜리가 사망했습니다. 서브폰에서 파일 백업용으로 돌리는 64G도 멀쩡한데 그냥 데이터 채우면 몇달을 변경 안 하는 물건이 사망이라니 황당하군요. 복구툴이 있기는 한데 인식 자체가 안 되니 AS보내기는 해도 언제 될지 몰라 일단 새것을 하나 구합니다. 새로 구하는 메모리는 충무로 세기 카메라가니 익스트림 프로 128G를 32000원에 팔길래 이걸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등급을 좀 올려봤군요. 요즘 플래시 메모리는 작년 중반에 비하면 살짝 올라서 256을 2만원 아래로 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사용중인 SD의 사망은 참 오랜만입니다. 2004~5년쯤에 MLC처음 나올 무렵 256M제품이 컨트롤러가 부실해 사망한 것 이후로 없었으니까요. 지금도 10년

스마트폰 메모리 256G로 업그레이드

요즘 보니 메모리 값이 그럭저럭 싸길래 하나 구했습니다. 2만원에 128살까 하다가 기왕이면 큰것이다 싶어 256을 39000원에 구했군요. 기존에 쓰던것이 64G인데 정말 넓어지긴 했습니다. 헌데... 구하고 나서 보니 A1이라는 규격이 붙어있는데 이게 그리 좋다고 하기는 뭐합니다. 제일 마음에 안 드는 것은 읽기 쓰기의 횟수 제한인데 쓰기 500번이 한계군요. TLC메모리 정말 싸구려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데이터가 그렇게 많이 쓰이는 경우는 없기도 하니 4만원에 이 용량이면 그냥 넘어갑니다. 남는 64G는 역시 남아 도는 폰에 넣고 레실리오 싱크라는 동기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집과 회사PC의 데이터 자동 동기화용으로 쓸까 합니다. 이것도 쓰기 많이 하면 문제될 저가품이긴 한데 뭐 사망하면

16G플래시의 굴욕 - 다이소에 내걸리다

다이소는 5000원 이하로만 물건을 판매하는데 마이크로SD가 가격이 내리고 내려 다이소에서 팔리는 지경이 됬습니다. 통상 메모리 카드류는 만원 이하 가격이 되면 단종들어가는 수순이 되기는 하지만 16G정도면 그렇게 모자라는 용량도 아닌 상황이라 이렇게 되는가 합니다. 뭐 SSD쪽 가격을 보면 256G가 4만원대인 상황이고 128G SD도 2만원에 구할수 있으니 가격 참 뭐하게 내리긴 했군요.단 이 모델은 최하등급이긴 합니다. 속도가 빠른 모델이 아니라서 동영상녹화등에는 문제생길 소지가 있습니다.

싫어도 저장용 스토리지는 QLC로 가야..

싫어도 저장용 스토리지는 QLC로 가야..

낸드 하락세…삼성·하이닉스 차세대 'QLC·96단 낸드'로 승부수 (뉴스1) QLC에 부정적인 분이 많은 것에 대해서는 분명 이해합니다만... 문제는 결국 저장공간입니다. 최근 게임 용량을 보면 40기가가 넘는건 기본이고 100기가가 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동영상 용량 역시 한편에 수기가를 넘는 것도 많습니다. 완전히 스트리밍으로 환경을 구성할 것이 아닌.. 뭔가를 다운 받고 저장하기 위해서는 대용량 스토리지가 필요한 것 입니다. 문제는 기존 HDD는 너무 크고 복잡하고 한계가 왔다는 점이죠. 읽기도 쓰기도 약하고 시끄럽고 말입니다. 플래시 메모리를 지속적으로 읽고 쓰는 OS 용도가 아닌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로 생각하면 읽기 속도만 보장할 수 있다면 쓰기 속도는 결국 인터넷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