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판타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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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판타지아(A Midsummer's Fantasia)
한여름의 판타지아. 무주산골영화제에서 봤었더라면 더 좋았을 그런 영화.오늘 신촌 아트레온 첫 상영시간에 미니GV가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First Seat을 예매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스크린뷰에 감동이 더 진해졌던. 구불구불 산속의 도로를 달리며 흘러나오는 시노하라의 음악에마치 내가 유스케의 옆좌석에 앉은 혜정이 된 느낌. 한여름의 판타지아.Midsummer + Fantasia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업시켜주는 제목이지 않았나 싶다. 또 한가지, 같은 장소를 1부에서는 흑백으로 2부에서는 컬러로 표현했는데사실 특별한 표현방식은 아니지만,1부에서 2부로 넘어가는 시점에 어둠속에 흩뿌려졌던 불꽃이 마음에 들었다.-두 사람이 서서히 채색해나가는 과정이라 설명했던 장건재 감독의 말처럼.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한여름의 판타지아
무비스타 소셜클럽에서 백은하 기자와 배우 김새벽의 인터뷰를 보면서올 여름 꼭 봐야겠다고 생각한 마음의 정화와 평화로움이 필요하다...;; ------------+CGV아트하우스 라이브톡 이벤트 공지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CGV라이브톡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됨-_-;생중계로 라이브톡을 만나실 수 있는 극장은 아직 예매가 가능.http://www.cgv.co.kr/culture-event/event/detail-view.aspx?idx=12988&menu=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