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포스트: 220|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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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애들이 귀엽게 보여.......

아침네 블로그|2012년 7월 24일

원래 좋아하는 작가고 하니 애니도 열심히 챙겨보긴 했는데... 캐릭터들을 썩 좋아한건 아니었다. 일단 호타로랑 사토시는 디자인부터 성별과 디자인부터 아웃이고(야), 마야카는 표정변화는 상당히 귀엽지만 너무 독설파고, 에루는 확실히 초반에는 귀여워! 강아지같아!! 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비슷한 계통인 소시민 시리즈의 오사나이와 비교해보면 약간 존재감이 부족하지 않나... 했다. 아니 뭐 에루가 안 좋다기 보다는 오사나이가 좀 강렬해서...;; 겨울편은 언제 나오려나 소시민은..ㄱ- 하지만 칸야제편에서 지금 애들이 귀여워 죽을 것 같다. 안 좋아하는게 아니라 싫어하는 쪽에 가깝던 사토시는 갤럭시~ 부분부터 미친듯이 웃기면서 좋아지기 시작했다. 마야카는 호구타로편이 끝나더니 시작되는 마야카 이지메편을 보며 살

빙과 14화 감상.

빙과 14화 감상.

이번화도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설마....축제 시작부터 계속 이어지던 복선이 이번화의 그것으로 해결할 줄이야. 역시 오레키의 누나는 신!!! 시작은 지난화에 깽판이 한번 일어난 만화 연구부에서 시작되었는데요. 결국 못 찾았네요. 그 책... 뭐,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결국 그건 뭐였는지... 축제 때 등장한 의문의 괴도 x!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동아리에 몰래 침투해 잡다한 것을 훔쳐가는 걸까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역시 오레키 녀석이 나서야 하는데.... 오레키가 나설리가 있나요? 여전히 부실에서 뒹구는 중입니다. 뭐, 오늘은 한 건 했지만요. 그리고 우리의 에루 양은 오늘도 열심히 교포 활동을 하는데... 이리스에게 도움을 청했다!!! 또 나올 줄 몰랐습니다. 이리스 선배. 오레키를 맨붕으로

빙과 14화 자막 (603th.)

빙과 14화 자막 (603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7월 23일

빙과 14화 자막 엑스맨 에루 이번화에서 에루는 충분히 귀여웠지만 어째 애니에서 대세는 마야카로 흘러가는 듯 한 느낌도;;;;; 저번주에 이어 코스프레가 나왔는데요 킹 오브 파이터의 킹 이에요 ^^;; 그 밖의 캐릭터는 아마 다 아실테고... 인데, 마야카의 코스가 뭔지를 모르겠어요;;;; 중간에 '기세야키' 라는 음식이 나오는데요 두부 요리라고 하네요 ^^;; 두부에 계란을 달달하게 한 음식이라는데 계란말이 비슷한 걸지도.... 그리고 처음 알게 된 단어가 있는데요 된장국, 즉 미소국을 공손하게 부르는 단어가 있다고 하네요 御御御付け 오미오츠케 라고 읽는데요 일본어를 배우신 분이라면 아마 아실거에요 접두어 '오' 혹은 '고', '미'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