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GAR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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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posts[POE] The Fall of Oriath: The Harbour Bridge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발 나와주세요. 어지럽단 말이에요.
![[BNS] 주술사로 다시?](https://img.zoomtrend.com/2017/06/15/f0097372_59422d84dca28.jpg)
[BNS] 주술사로 다시?
으하하하 귀요미 주술사로.. 그동안은 권사로 힘들었는데.. 원거리 주술사로.. 슉슉~ 서버 신규서인 "월하미인" 천천히 달려바야지.
![[마영전] 대변혁 플레이 후기 및 개선사항 - 1부 -](https://img.zoomtrend.com/2017/06/11/f0097372_593d5110df214.png)
[마영전] 대변혁 플레이 후기 및 개선사항 - 1부 -
우선 마영전은 내 인생 게임 중 하나였다. 수많은 온라인 게임을 해왔지만 하드디스크에서 한번도 Uninstall을 실행하지 않은 게임이며, 오픈베타부터 지금까지 플레이해왔다.(물론 연어로..) 개발자가 수차례 바뀌면서 마영전은 처음의 모습에서 안타깝게 변화되가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 개인적으로 시즌 2부터 흥미가 급 감소했다. 그 원인 중 하나인 인스턴스 던전 / 레이드 특히 날아다니는 작은 보스들이 줄 곧 애매한 타격 판정과 임펙트 없는 타격감으로 실망을 자아냈고, 레이드 자체의 패턴도 지루하고 재미없었다.(특히 안개/달빛 봉우리 보스들과 바크 1호) 컨텐츠도 그렇지만 시즌 1에서 시즌 2로 넘어가면서 맵 자체도 연결연결 길어지고 클리어 시간 역시 길어지면서 지루하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었다.
![[마영전] 대변혁?!!](https://img.zoomtrend.com/2017/05/21/f0097372_59215b744e7f9.png)
[마영전] 대변혁?!!
드디어.. 6월 1일 기대된다. 답답한 이동속도 개선과 기존에 에르그 하나하나 아이템 확인하던 방식에서 그냥 지나가기만해도 획득되는 것은 아주 편리해졌네.. 그리고 마영전을 사향길로 안내했던 시즌 2의 전투 방식을 시즌 1처럼 바꾼 것은 아주 칭찬해~ 전투 완료 후 정산 속도 개선도 마음에 든다. 그동안 편의성이나 시스템이 낡고 오래된 느낌이었는데 이번 라이즈 업데이트로 그것들을 탈피하려는 노력의 흔적이 보이네요. oldSchooL 부활~ 설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