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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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더즈 > 초반 팁 정리

< 레이더즈 > 초반 팁 정리

원래는 3일차 소감을 적을려고 했는데, 내용이 본격 인던도전기가 되어버려서 패스~! (야?) 대신 필수적이랄까 도움되는 팁들을 적어봅니다. 아시든 모르시든 도움될 겁니다. :) - 장비는 자유지만 무기에 스타일(직업) 스킬의 사용유무가 결정 : 장비 제한은 오로지 레벨 뿐입니다만, 스킬이 무기에 따라갑니다. 클레릭을 예로 들면 '지팡이/한손 둔기/양손 둔기'를 장비했을 때만 스킬이 활성화되죠. 스타일 설명만 잘 읽고 적힌 대로 하면 됩니다. - 혼합 직업은 초기 스타일 10렙을 찍은 후에 가능 : 스킬 포인트가 부족하지만 꿋꿋이 혼합 직업을 하는 분들을 가끔 봅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혼합은 불가능하고 캐릭터 작성시 결정한 스타일을 10 포인트 찍어야 합니다. 이 때 많은 고민

< 레이더즈 > OBT 2일차

< 레이더즈 > OBT 2일차

< 레이더즈 >가 하면 할수록 묘한게, 처음에 받았던 이미지가 점차 바뀌어갑니다. 10렙 전과 15렙 중반의 게임 플레이가 상당히 달라지거든요. < 레이더즈 > 리뷰를 보다보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점이, 신선해보이기만 한 점이죠. 회피, 방어가 즉각적이지 않아 완전한 논 타겟팅같지도 않고 재료를 드랍하는 몬스터를 알려주지만 위치를 안 알려줘 도움이 안되고 가뜩이나 이동속도가 빠르지 않은데 퀘스트 동선이 거지같다는 말이 나오죠. 다 맞는 말입니다. (응?) 하지만, 그러한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10렙 대 중반을 넘어가면 게임이 바뀝니다! 일단 에픽 몬스터 사냥이 그렇죠. 이전까지만 해도 파티플 다구리였지만 '고블린 골렘'부터는 조금 달라집니다.

< 레이더즈 > OBT 첫째날 소감

< 레이더즈 > OBT 첫째날 소감

어제 오후 4시에 OBT 시작한 < 레이더즈 >. 별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꽤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덕분에 어제 10렙을 돌파, 어느 정도 < 레이더즈 >를 알게되었습니다. :) 이정도면 맛보기는 했지요 :) 아무튼, 해본 소감을 말하자면 소문으로 들어본 '한국형 몬헌'은 확실히 아닙니다. 회피와 방어가 있긴 하지만, 완전히 한대도 안맞고 플레이하기는 꽤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럴 필요도 없어요. 무빙 캐스팅이 안되는 점도 있지만 그 보다는 평타+스킬의 조합으로 어떻게 대타격을 먹일 것인가를 고민하는게 낫습니다. 음, 제가 지금 키우는 클레릭 스타일을 예로 들겠습니다. 다른 게임 같으면 지팡이로 원거리에서 툭툭 치는게 보통이겠습니다만, < 레이더즈 &gt

레이더즈 오베 소감

레이더즈 오베 소감

사실 소프토크로 우리말 윳쿠리 실황풍 영상을 만들고 있었는데, 하다보니 내용이 엉망이 돼서 그냥 글로 남깁니다^q^; ■ 그래픽 - 광원도 깔끔하고 질감도 나쁘지는 않다. 비디오 옵션이 비교적 세분화 되어있어서, PC 사양에 맞게 화면을 묘사할 수 있다는 점은 좋다. 다만 원거리 뽀샤시를 켜든 안 켜든, 사물이 다소 뿌옇게 보이는 건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 마이PC의 비디오 카드 쿨러가 시끄럽지 않은 걸 보면 기준이 뭐 이래 시스템에 주는 부담은 그다지 크지 않은 것 같다. 프레임 드랍도 적고, 움직임도 생각보다 부드럽다. - 캐릭터 묘사는 블소 같은 넘사벽만 고려하지 않는다면 생각보다 잘 되어있는 편이다. 특히 적 외모 묘사. 전체적인 디자인은 좀 유치한 감도 없지 않은데, 디테일만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