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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 i 2012 : 랄프 존스 한방 콤보
라이덴에 이어 연속으로 올리는 콤보 포스트입니다. 그 다음에는 당분간은 딱히 올릴 게 없을듯. 김갑환이나 찍어볼까 함 랄프 존스는 94때부터 참전했던 캐릭터지요. 이카리 팀으로 클락, 하이데른과 함께 나왔고 그 다음부터는 클락, 레오나, 윕 등과 함께 계속 나옵니다. 예전부터 도트에서도 볼 수 있었지만 근육질이라는 설정이었는데, 이번 시리즈에 와서 클락과 함께 보디빌더처럼 완벽하게 벌크 업된채로 나와 완벽하게 근육남캐가 되었습니다. 근데 영어권 국가 쪽에선 남자다움을 좋아하다보니 상당히 좋아하더군요. 사실 저도 이번에 떡대가 된 랄프가 나쁘진 않았습니다. 직업상 야외에서 구르다보니 살도 탄듯. 근육질에 알맞게 이전 시리즈처럼 완벽한 힘캐로 굴릴 수 있습니다. 특히 스턴치와 가드 게이지 깎

KOF i 2012 : 라이덴 한방 콤보
정말 오랜만에 쓰는 콤보 포스트네요. 두 달 하고도 2주나 미뤘음. 라이덴입니다. 이명으로 빅 베어였나 하는 링네임이 있습니다. 라이덴이 본명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역시 링네임같군요. 아랑전설때부터 존재했던, 역사가 긴 캐릭터입니다. 예전부터 KOF에 넣을려고 했다는데 결국 KOF 시리즈 탄생 10년 후에나 나왔군요. 뚱뚱한 거구와는 다르게 상당히 민첩한 몸놀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이언트 밤이나 슈퍼 드롭킥만 봐도 아주 빠른 몸동작을 구사하죠. 그리고 낮은 점프가 다른 캐릭터들의 높은 점프 수준. 높은 점프는 아테나의 것과 맞먹습니다. 커맨드는 4s - 1p - HD모드 - 1p - 1n6s - 4s - 1s - 4s - 1n6s - 4s - 1s - 4s - 1n6s - 네오맥스

판정함정-i 2012
KOF-i 2012는 명작이죠. 재밌고 와파대전도 되고 은근히 판정싸움이 재밌기도 하고 둥지쿄와 불오리의 네오맥스입니다. 동시에 발동되면 둥지쿄의 네맥 특성상 시간을 허비하는동안 불오리가 잡으러 달려들텐데...... 둥지쿄는 달려들기 직전까지는 전신무적 심지어 몸 판정조차 사라짐 2002에서 피격판정이 공기에 옮겨가더니 이젠 아예 공기와 동화되는 법을 익힘 무서움 히익 커맨드 잡기는 판정이 앞에 쏠려있는지 두 커잡이 부딪히면 서로 몸을 앞으로 빼면서 겹쳐버리는지라 아예 잡히지 않는 상황 발생. 더 극단적으로 가면 이런 일도 있음. 바보가 아닌 이상 세번 당하진 않을텐데..... 사실 커잡은 그냥 숙여서 피하면 된다 카더라 사실 쉔우의 원거리p는 가드 포인트가 있습니다. 쉔

킹오파 하기 뭐한 날
오마이 주캐…… 97에서는 캐릭터 간의 상성이었지만 98은 순전히 랜덤이다. 단순 랜덤이라기 보다는 기판에 입력된 날짜의 영향을 받으며, 때문에 기판(바이오스)별로 또 한 차례 랜덤이다. 필링 바리에이션 시스템이라 불리는 것인데, 주말인 토, 일요일에는 평균적으로 기분이 좋을 확률이 높다.(;) 물론 졌을 때 이것을 이유로 들기엔 연장 탓하는 꼴이고, 잘하는 사람은 뭘 해도 잘하지만 기분 찝찝한 건 어쩔 수 없다. 그나저나 오늘 익산 카운터 잘 먹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