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살
Posts
7 posts
1989)007 살인면허,Licence To Kill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티모시 달튼의 007 첩보물.아니 가장 인간적인 면을 많이 담은 시리즈.다른 007 시리즈에서와 다른 점은. Q의 활약. 이제 소련은 안나오고 아시아로 펼쳐나가면서.소재도 마약상으로.

1962)007 살인번호,Dr. No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숀코네리의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자동차 추격씬은 이중 촬영일지라도. 유명한 오프닝 화면은 아직이지만. 스펙터의 언급이 있을 뿐아니라.미국 CIA 펠릭스도 출연한다. 빌런의최후가 너무 손쉽게 끝나지만..

007 살인 면허 - 분노한 본드, 사적 복수에 나서다
※ 본 포스팅은 ‘007 살인 면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티모시 달튼 분)는 펠릭스 라이터(데이빗 헤디슨 분)와 함께 마약 카르텔 보스 산체스(로버트 다비 분)를 검거합니다. 하지만 산체스는 마약단속국의 수사관을 매수해 탈출한 뒤 펠릭스의 아내를 살해하고 라이터에 부상을 입힙니다. 본드는 살인 면허를 포기하고 복수에 나섭니다. 펠릭스의 비극 1989년 작 ‘007 살인 면허’는 제임스 본드 시리즈 16번째 영화입니다. 존 글렌 감독이 ‘007 포 유어 아이즈 온리’부터 5편 연속이자 마지막으로 연출한 제임스 본드 영화입니다. 아울러 티모시 달튼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제임스 본드 출연작이기도 합니다. ‘007 살인 면허(원제 ‘Licence to Kil

영화 감상 ‘007 스펙터’
이 영화는 영국 정보기관의 정보요원 007 제임스 본드의 활약상을 그린 영국 영화다. 007 시리즈 24편으로 2015년도 판이다. 007 시리즈 1편은 53년 전인 1962년에 나온 영화 ‘살인번호(Dr.No)’이다. 옛날에 나온 007 영화는 미·소 냉전 시대의 첩보원들이 치열한 정보전을 벌이는 것을 영화화한 것이 많았다. 공산 진영과 자본주의 지역 국가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전쟁 대신 보이지 않는 음지에서 치열한 첩보전쟁을 벌였다. 그러나 1991년 구소련이 붕괴되고 동서 냉전 시대가 끝나면서 007 영화의 줄거리도 북한과 같은 테러국가를 상대로 하는 정보전을 묘사하는 영화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국제적인 범죄조직과의 정보전을 다루는 007 영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