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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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시즌 4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타자편)

2013시즌 4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타자편)

달랑 뭐 4경기 보고 뭔 평가냐 하겠지만, 나름 기대한 바도 있었고, 실망하게 된 바도 있어 몇자 써본다. 걱정은 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타선은 지난해보다 더욱 안좋아졌고, (나름 무게감이 있다고 할만한 둘이 빠졌으니 당연한거 겠지만...) 투수쪽도 (좋건 나쁘건)대학감독이 짜놓은 판에 FA 선물이 있으니 그나마 낫지 않을까 했지만, 몇명이 좀 불안불안... 1) 손아섭(★★★★☆) 경기를 본 사람들 모두가 큰 이견이 없을듯 하다. 시즌초에 이친구 안터졌으면 경기 어떻게 끌어 갈려고 한건가 싶을정도니... 어제도 어쨌든 안타치면서 4경기 연속 안타치고 있고, 어제나온 호수비는 뭐 손가락을 치켜들지 않을수 없을정도... <이제는 손아섭과 여덟 난쟁이

롯데 박준서, ‘PS 각성’ 내년에도 이어갈까?

롯데 박준서, ‘PS 각성’ 내년에도 이어갈까?

2012년은 롯데가 징크스를 깨뜨린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2008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이래 작년까지 매년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4년 연속으로 첫 관문에서 탈락하면서 롯데는 ‘가을야구 첫 관문 징크스’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을 상대로 3승 1패를 거두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가을야구 첫 관문 징크스’의 지긋지긋한 사슬을 끊었습니다. 롯데의 징크스 탈출의 주역은 박준서였습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5:3으로 뒤진 8회초 대타로 나온 박준서는 홍상삼의 밋밋한 포크 볼을 받아쳐 우월 2점 홈런을 터뜨려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연장 10회초에는 무사 2루에서 번트 안타로 결승 득점에 기여했습니다. 안방인 사직구장에서 열린 3차전에서 롯데가 7:2로 완패해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오늘 선발 송승준은 잘던졌으나 수비들이 알아서 무너뜨렸고 타석에서는 대타로 나온 박준서가 큰일을 해냈다. 큰경기에 믿고 쓸수 있는 투수가 있다는게 이렇게 기쁠수가. 내일은 유먼이 선발 상대선발은 노경은임 내일도 잘해보자. ps : 오늘 수비는 진짜 눈뜨고 볼수가없다.

1차전부터 접전이네요...

두산V4|2012년 10월 9일

잠시 스코어 확인하려 TV를 튼 순간 박준서의 홈런이 나왔네요.. 진짜 뚠금포이네요.. 박준서에게 홈런 맞을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네요... 이저 첫 경기부터 막장의 분위기가 솔솔 풍기네요... 이러게 힘쓰면 플레이오브에 어느 팀이 올라가든 힘을 못 쓸텐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