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철성의카바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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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철성의 카바네리. 12화. ....용두사미네!!!
호즈미가 채거시다 복고풍 돋네 일단 최종 감상문 11화인줄 알았지만 12화까지의 분량을 봤을때 6화까지는 액숀 전개 케릭터 등등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7화에서 뜬금없이 쉬는 화가 나오더니만 8화부터 ???? 상태로 가다가 12화에서 급종결. 어쩌라구요! 이거 BD 팔수 있겠슴콰?! 아싸리 작화퀄은 좀 희생하더라도 2쿨로 잡고 전개나 스토리에 집중했더라면 ....... Orz 열차포!! 열차포오오오!!! 그러고보니 이 인간이 최고로 중요한 인물인데 죽었니? 살았니? 누구세요? ...저거 양산되는거였능가? 이녀석도 카바네리였어!? 힘이 딸릴때는 뒤치기도 꽤..... 이 연출은 꽤나 좋았음요. ㅇㅇ

(갑철성의 카바네리)......
용두사미 보는 와중에는 제가 10화 건너 뛰어서 내용전달을 이상하게 받아서 그런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11화를 봤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생각해보니 그냥 ㅈㄹ;;;; 음악(주제가는 마음에 안들지만)이나 그림(특히)이나 연출 같은건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만 스토리가 평타 지향이다 보니 결과적으로 평가도 역시 평타로 수렴해 가는듯 합니다. -아무튼 비바가 처음 등장했을때부터 어째 클리셰 짐작이 갔었는데 그대로 간것도 모잘라 너무 흔하디 흔한 클리셰와 패턴으로 점철된지라 그저 ㅎㄷㄷㄷ(물론 최종화에서는 욕했죠.) 사실 비바에 대해 말을 안할수가 없는게, 행동 전개가 그동안 나온 비슷한 성향의 보스 캐러 클리세를 교과서적으로 따라갔으면서 나름의 이야기는 별로 신통치 않은, 그냥 못만든 캐릭터임

완결애니 감상 - 갑철성의 카바네리
왠지 되게 오랜만에 적어보는 애니 감상글이네요. 뭐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럽니다. 시작은 장대했으나 끝은 평범했다. 그래도 나름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후속작이 나올 여지도 남기고 말이지요. 역시 1쿨 12화 분량으로 다루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후속작이 나와준다면 좋겠네요. 덤으로 11화에서 머리카락을 자르는 이코마는 영화 아저씨의 차태식이 생각나더군요. 덥수룩한 머리일때보다 더 멋지고 말이죠.

갑철성의 카바네리 12화 完,암살교실 2기 25화
1.갑철성의 카바네리 12화 完 뭐 무메이가 긔여웠다는걸로... 참 뭐라 할말이 없는 갑철성의 카바네리 12화 完! 이번화를 보고 생각이 든건데 과연 이 작품이 2쿨이였다 하더라도 이런 결과가 안됬을까하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비바에 대해서는 뒤질때까지 의구심만 남게 만들었으니말이죠.... 쇼군을 죽이고 난 후의 계획이라던가 다 죽어가는 이코마에게 집찹한다던가... 이코마에게 흰약을 투여했다던가... 물론 제가 멍청해서 이해를 못한걸 수도 있겠지만요... 어째뜬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옛날 8~90년대 극장판 퀄리티같은 분위기가 요즘같은 시대에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특히 액션씬이 훌륭했네요 스토리 위에서 말했듯이 비바가 가장 큰 문제고 자신의 목숨을 아무렇지도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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