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펜슈타인
Posts
11 posts
울펜슈타인 올드 블러드 (PS4)
뉴오더를 너무 재밌게 해서 (플삼 플포판 모두 플래) 고민없이 북미 스토어에서 2달러 세일 해줄때 예구 했네요

울펜슈타인 뉴오더 스토리모드 노멀 난이도 클리어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스샷(오른쪽은 진짜 쩐다고 밖에는...) 으아아아, 이거 클리어한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울펜슈타인 시리즈는 이번 작이 처음이라... 어디까지나 뉴오더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한다 초기 발매작이 크게 부족하던 PS4의 초창기... 울펜슈타인의 최신작이 PS4로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정가는 6만원으로 뭔가 모험을 하기는 힘든 가격이었다. 그러다가 서면에서 중고가 하나 보이기에 3.5정도였나?로 엎어 왔는데, 가격이 쭉쭉 떨어져서 지금은 신품이 1.8정도;;; 역시 내가 사면 가격이 다 떨어지고 안사면 레어가 된다 뭐 어쨌든 그래픽은 너무나 좋아 보였고, 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강력ㅋ하게 든 게임이라 플레이를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1946년 제2차 세계대전의 광기가 유럽으로 건너갔다. 연합군이 우위를 굳히고 있을 때 나치군은 윌헬름 스트라스(Wilhelm Strasse) 장군-별칭: 해골(Deathshead)이 만든 기술적으로 진보한 워머신에게 극적인 방식으로 전세가 바뀌게 된다. 해골(Deathshead)군에 대한 연합군의 최종 공격이 실패하면서 희망 또한 같이 사라졌다. 1960년 유럽, 전쟁은 끝났다. 나치의 기념비적인 승리였다. 수그러들 줄 모르는 힘과 잔인한 협박을 이용해 가장 강력한 국가들을 무릎 꿇게 했다. 나치 정권은 이제 철권통치를 시작한다. 당신은 B.J. 블라즈코윅(Blazkowicz)대위이며 미국의 전쟁 영웅이다. 악의 세력이 부흥한 지금 당신은 거대한 나치정권에 대해 불가능한 반격을 시작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