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펜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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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펜슈타인 2 - 더 뉴 콜로서스 E3 예고편

울펜슈타인 2 - 더 뉴 콜로서스 E3 예고편

♣ DOMVS...DINOSAVRIA |2017년 6월 14일

-8분짜리 E3 트레일러 -도전과제 완료란! 지금에야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2차대전 fps게임의 최고봉이라 하지만 예전엔 울펜슈타인 시리즈가 2차대전의 나치 때려잡는 게임으로 유명했었죠. 회사들이 바뀌면서도 나올 때 마다 얘깃거리로 발달한 인기 시리즈라는게 특이합니다. 2003년에 발매된 리턴 투 캐슬까진 2차대전이라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후 시리즈부턴 확실히 '대체역사'같은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고전 '울펜슈타인 3D'시리즈를 빼곤 리턴 투 캐슬과 블랙 선(가제, 원제는 그냥 울펜슈타인 2009) 그리고 뉴 오더와 올드 블러드까지 다 깬 저로선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뉴 콜로서스에 대한 기대감도 큽니다. 여전히 나치 독일이 전 지구를 지배하는 절대강자로 떵떵거리는 세상에서 주인

울펜슈타인 리부트 시리즈들에 대한...

울펜슈타인 리부트 시리즈들에 대한...

게임 bj들이 본격적으로 뜬 게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은 덕분인지 울팬슈타인 리부트 시리즈는 2001년부터 시작되었음에도, 보통 최신작인 뉴오더의 실황만 올라온다. 그리고 보통 시청자나 실황자들의 반응은 이렇다.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독일이 2차대전 때 로봇이 나오다니!" "2차대전 때 저런 게 없었고, 나치가 이겼다고 쳐도 60년대에 달 기지라뇨!!" "개막장이네 스토리...." 여기에 대해 심정적으론 '닥쳐 시발 울펜슈타인 3d 메카 히틀러도 모를 놈들이!!' 라고 리리플 달아주면 속은 시원하겠으나 신고를 먹거나 이해를 못한 사람들에게 극딜을 당할 것이므로, 비교적 점잖게 설명하거나 그냥 무시하는 편이다. 의외로 게임 실황하는 걸로 먹고 사는 양반들 중에

울펜슈타인 올드블러드 (PS4)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6년 1월 29일

본작인 뉴 오더보단 모든 면에서 떨어지지만 싱글전용 2차대전물 FPS 가 요즘 거의 없는 현실에선 최적의 선택. 그래픽도 아주 준수하고 60프레임 고정에 총질의 맛은 정말 찰짐 그 자체.. 영상은 챕터3

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 리뷰 (스포 없음)

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 리뷰 (스포 없음)

처음에는 전작의 성공에 힘입어 단순히 스테이지만 적당히 바꾼 확장팩이라고 생각햇는데 의외로 높은 완성도에 놀랐습니다. 플레이타임도 별로 길지 않을줄 알았는데 꽤 되는 편이었고 스토리도 배경도 빈틈이 없습니다. 본작의 시스템을 이어가되 색다른 무기와 게임플레이 기믹들로 개성도 잃지 않았구요. 이정도면 스탠드얼론 확장팩이 아니라 정식 시리즈로 넣어도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뉴 오더가 고전 울펜슈타인을 우월한 과학력의 세련된 우주나치로 재해석했다면 올드 블러드는 투박한 2차대전 기술과 오컬트, 중세 성의 고전 울펜슈타인 이미지를 이어갑니다. 뉴 오더의 프리퀄이라는 위치 덕에 더 흥미로운 요소들도 많아졌죠. 장비도 적도 전작의 과거형 버전이며 전작 내용에 복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