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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2018 AFC U-19 챔피언십 F조 예선 1차전
[2018 AFC U-19 챔피언십 F조 예선 1차전 (11월 2일)] 대한민국 11-0 브루나이 득점: 조영욱(전10, 후6, 후16), 김찬(전17), 이상준(전31, 후41), 임재혁(후4, 후43), 이강인(후28 PK), 정호진(후30), 김현우(후45+3, 이상 한국) 출전선수: 이광연(GK) - 신재욱, 최희원, 고준희(HT 김현우), 김태환 - 임재혁, 고재현, 김정민(후21 이강인), 이상준 - 조영욱(후21 정호진), 김찬 출처: - 껐다 키면 골이 들어가있는 경기. - 브루나이 체격 작더라. 나라가 작아서 그런가. 부자 나라인데. - 상대 수비수나 골키퍼가 근성이 없는 건 아니었다만...체격차이가 크긴 컸다. 기술도 차이가 있어보이고. - 이강인이 예쁜 줄 알았는데 그냥
왜 우리만 첫대진이 이러냐
호주하면 런던 올림픽 예선이 생각난다. 완전 털렸었다. 해설 위원의 은유적인 표현에 따르면 선수들이 아마 생리가 겹쳐서 컨디션이 안 좋았던 것도 같다. 거기다가 김나래 부상에 수미 설 선수들이 몽땅 부상으로 나가면서 무려 지소연이 수미를 서는 초유의 사태가 겹치더니 떨어짐. 당연히 도대체 무슨 전략인가 싶었는데 리그를 좀 보다보니 그 궁여지책의 이유를 알겠긴 했다. 지소연 수미는 마치 박주영을 수미로 놓은 거 같은 선택으로 절대로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최인철 감독이 이제 인천 현대제철 감독이니 못하겠지~ 그것도 예전 일이네. 근데 이번에는 그렇게 일방적으로 털린 건 아니라는게 아쉬운 점인지 다행인 점인지. 분명 슈팅은 우리가 더 많이 한 거 같은데 골키퍼가 똑똑 막더라고?
여자축구 U19 챔피언십 보는데 어우
골키커 고생한다. 태국 골키퍼가. 전반에만 다섯 골. 북한이 센줄은 알았지만 진짜 무섭네. 나이를 아직도 속이진 않겠지 설마? 태국 골키퍼는 딱 봐도 어려보이는데 열심히 막다가도 결국 먹힘. 표정이 흙 맞은 거 같아. 울려고 하는 건가. 힘내라. 어린 소녀여. 전반 기록지 뭐? 슈팅 11 유효 10 사람이냐. 우리 상대도 하니 이름 기억해둬야지. 성향심이하고 누구지? 이봄의PK, 예전에 남북의 창에서 참이 별이 이런 이름이 많다고 그런 기억이 나는데. 봄이나 새봄은 우리나라도 언제 유행했었던 적이 있었어. 태국아. 차라리 골대 들어가서 막아라. 득실도 중요한데ㅠ.ㅠ 커피 탈려고 잠깐 껐다 켜니 또 골이 들어가서 9골로 바뀌어있냐. 대단해.
드디어 이정문을 봤다
본 소감은 맘에 든다. 왜냐면 얼굴이 축구 잘하게 생겼다. 축구 잘하게 생긴게 뭐냐고 물으면 그건 개인의 느낌이라 설명하기 곤란한데 그냥 그렇게 생겼음. 그리고 체격도 듬직하다. 챌린지는 애도 주전가능한데 바로 오면 안 되나. 근데 인범이보다 어린 거 아니냐 너. 키가 커서 그런가 나이는 더 많아 보이는 느낌이. 나이지리아 친구들 만큼이나 크구나. 까맣기는 인범이도 까만데? 거의 태워서 까맣지 않나? 하얀 친구들은 체질이라 안 타는 걸 거고 거의 운동하느라 까맣긴 하지. 인범이가 두 살 많은데. 표정이 심각해서 뭔가 되게 열심히 축구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정문. 사실 상대 팀들이 엄청 잘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분위기 살리기에는 나쁘지 않지. 나이지리아가 이란이나 영국보다는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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