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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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정치인 퇴장
대구에서 정치인이 퇴장 당하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백태클로(대체 왜 거기서 그렇게???) 골대 위치를 착각한 건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성남:부천=2:1 4' 성남 - 9.정성민 득점 (PK) 66' 성남 - 11.서보민 득점 73' 부천 - 6.닐손주니어 득점 - 서보민이 중거리 오랜만에 보니 반가움. - 포프는 누적 퇴장이 맞는 거 같은데. 그것도 경합 상대가 아닌 이지민의 눈을 찍어서 그런 것 같고. 화면이 인터넷 중계 뿐이라... - 관전포인트는 윤영선이 도망가느냐 아니냐?? 수원:부산=1:0 72' 수원FC - 16.박세진 득점 - 워우! 멋진 득점도 득점이지만 퇴장 당하고 이긴게 대단함.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대구:강원=2:1 25
수원 JS컵 일정
박지성이 스폰하는 건지 아니면 주최하는 건지. 유럽파야 웬만하면 거부할 줄은 알았지만 조영욱(FC서울), 전세진(수원삼성), 오세훈(울산현대), 박태준(성남FC)이 협의가 안 되서 차출 안 되었다니 재밌군. 나야 공식 대회가 아니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서도. 성남은 미래를 보는 중인가? 우리는 뭐 58명이나 되니까 차출해준 거겠지만. 서울은 말 그대로 제 코가 석자고. 수원 삼성은 확실히 마지막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상황이지. 울산은 저 때는 그랬겠지만 지금은 2위로 진출 확정이 된 상황인데...리그도 문제긴 하겠지만 오세훈이가 과연 주니오를 제치고 나오려나? 챌린지는 그러니까 올해부터 그냥 리그투는 언제나 올웨이즈 일정따위 멈추지 않고 계속 간다고. 월드컵이고

AFC U19 챔피언십 조 1위 통과
일단 F조 1위. 말레이가 복병이기는 했나보다. 출처 득실만 보면 실속은 말레이가 챙긴 듯. 조 2위는 상위 다섯 팀만 올라간다고 하니 따져는 봐야할 거 같은데... 동티모르 한국인 감독 그 유명한 사람 아니었나? 챔피언십은 내년 10월이라고 하네. 인도네시아!! 여기서는 4위 안에 들어야 월드컵에 진출한단다.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F조 4차전] 대한민국 3-0 말레이시아 득점 : 엄원상(전11) 김정민(전38) 조영욱(전45+2, 이상 한국) 출전선수 : 민성준(GK, 후25 최민수) 이규혁 이재익 김현우 황태현 정호진 조영욱 전세진(후10 이강인) 김정민 엄원상 오세훈(전36 임재혁) - 오세훈이 이름만 보면 왜 재밌을까? - 최민수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2차전 (11월 4일)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2차전 (11월 4일)] 한국 4-0 인도네시아 득점 : 엄원상(전9, 후16), 오세훈(후13), 이재익(후32, 이상 한국) 출전선수 : 민성준(GK) - 이규혁, 이재익, 김현우, 황태현 - 정호진 - 정우영(HT 조영욱), 전세진, 이강인(후15 김정민), 엄원상 - 오세훈(후19 이상준) [소감] - 인도네시아가 복병이긴 했군. 네 골 밖에 안 먹고. 말레이도 좀 걱정이다. - 챔피언십 통과하려면 토너먼트가 문제긴 하지만서도. - 그러나 즐길 줄 아는 인도네시아인들이 부럽긴 하다. 아레마 말랑 때도 그렇고. 저 사람들은 즐길 줄 알아. - 스포츠는 결국 엔터테인먼트인데 우리 나라 사람들이 딱히 즐길 줄 모르는 거 같아 아쉽다. - 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