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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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사온것들

대만에서 사온것들

내맘대로|2016년 12월 15일

사진찍은게 남아있어서 올리는 포스팅 안찍은것도 있지만 그냥 올려야겠당. 많이 사온다던 달리치약, 흑인치약이건 베트남에서도 팔고 중국에서도 파는듯 곰돌이 방향제 어딜가든 팔고있었다. 내 기억으로는 주황색이랑 분홍색이냄새가 좋았다. 한팩에 3개씩 들어있고저런 줄 들어있어서 걸어놓기 편했음 곰돌이 방향제 뿌리기용 어디에 뿌려야할지 모르겠어서 아직도 안쓰고 있다.신발에 뿌릴까나 지우펀누가크래커, 유명하다던 융캉제 미미누가크래커는 못먹었지만이지셩, 까르푸 누가크래커보다는 맛있었다. 내가 먹은 누가크래커중에 1위! 150대만달러였던듯( 사진은 내가 많이 까먹은거.. 처음엔 꽉 채워져있었당 헿 ) 레드사쿠라 펑리수 융캉제 썬메리 옆에 있던 레드

샹샨 象山 에서 보는 타이페이

샹샨 象山 에서 보는 타이페이

샹샨은 타이페이 중심지에 있는 해발 183미터의 낮은 산인데 여기에 가는 이유는 대부분 샹샨에 올라가서 101 빌딩과타이페이 시내를 보며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사실 그 것말고는 도교 사원이라든지 근처의 꽤나 매력있는 카페나식당에 들르는 정도인데 도교사원은 대만 전역에서 쉽게 볼 수 있으므로 도교 사원을 보는 것보다는 타이페이 시내 사진을 찍고 근처의 식당이나 카페에서맥주에 적당한 안주를 곁들이거나 좀 비싼 식당에서 젊잖게 분위기를 냅니다. 산의 높이는 그리 높지 않은데 가파른 편이고 전부 계단으로 만들어놓아서 관절에 부담을 줍니다. 특히 저같이 커다란 카메라와 그에 어울리는 커다란 삼각대, 보조 렌즈들을 넣은 가방을 메고 오르면 상당히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만…70도 넘어 보이는 노인들도저와 비슷하게 장비

대만의 랜드마크 '원산호텔'圓山大飯店 뷔페이용

대만의 랜드마크 '원산호텔'圓山大飯店 뷔페이용

차이컬쳐|2016년 7월 6일

대만 타이페이의 랜드마크 '원산호텔' 뷔페를 다녀 와 봤습니다. 워낙 유명한 호텔이고 Taipei101 만큼이나 유명한 곳이지만 접근성이 좋지 않아 그동안 못 가 보았는데요. 실제로 보니 멀리서 보는 것 보다 훨씬 웅장하더군요.실내도 굉장히 웅장하고 오래된 연식에 비해서는 잘 관리가 되어 있는 듯 했습니다. 1984년도인가 부산 중앙동에 보면 이렇게 생긴 코모도호텔인가가 있는데, 그 호텔에서 뷔페를 먹어 본 기억이 나네요.외관을 봐도 딱 중국스럽지만 내부도 중국스럽습니다. 객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로비의 첫인상은 참 좋았습니다.1966년 박정희대통령도 다녀가셨군요.국가원수급이 아닌 연예인 중에는 배용준씨도... 역시 급이 다른 연예인...이 호텔에 비밀통로가 있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인 듯 하더군요. 택

대만의 길거리 바베큐 풍경

대만의 길거리 바베큐 풍경

차이컬쳐|2016년 6월 27일

타이페이의 어느 골목을 걸어가는데, 바베큐파티가 벌어지고 있길래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위에 돼지크기를 보니 새끼 돼지 인 듯 합니다. 아래에는 소세지 등을 굽고 있습니다. 통돼지를 보니 정말 먹음직스럽더군요.다른 재료들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닭은 왜 저 자세로 저러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중화권에서는 왜 닭머리를 함께 요리를 하는 걸까요? 뭐 먹을게 있다고... 호주 캐나다 처럼 야외에서 벌이는 혹은 자기 집 뒤뜰 정원에서 펼치는 그런 모습은 아니더라도 아시아국가 들의 그런 또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저도 20대 30대 초반에는 미국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그런 멋진 자연풍경에서의 바베큐파티 이런 것들이 동경의 대상이었는데, 살다보니 아시아국가들의 이런 아기자기한 오밀조밀한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