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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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듣기에 좋은 작품

영어듣기에 좋은 작품

Ohdolppyeo and meat|2013년 5월 17일

스스로 찾아봤습니다. 많이들 영어공부용으로 프렌즈를 추천하지만 프렌즈 말고도 추천할만한게 딱 하나 있더군요. 1.전체적으로 대화의 흐름이 차분하고 느려야 함 2.일상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위주 3.발음이 또렷해야 함(더빙일수록 유리) 4.액션과 대사가 적절하게 섞인 작품. 자막이 있으면 방해되듯이 느껴져야 함. 그러면서 바르고 고운말을 써야 좋음. 5.한번 말하는데 대사가 너무 많으면 해석하는데 혼란이 올수 있으나 너무 적으면 효과가 떨어지니 적당히 절충할수 있는 작품 6.어린이도,청소년도,성인도 모두 아우를수 있는 작품. 7.발음이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특성상 다양한 작품을 보는것 보다 특정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들으며 적응을 하는것이 좀 더 좋음 8.당연하지만 가장 근본적으로

[애니] 최근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애니] 최근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음... 대충 애니매이션 자체를 안본지 1년? 2년? 더 넘을지도 모르지만 여튼 끊고있다가 어학공부도 필요할겸해서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1. 마오유우 마왕용사 쿡 TV로 보기 시작할까~ 해서 보다보니 애니 최신방영부분, 그리고 코믹 최신연재부분까지 다보게 되었습니다. 재미나네요. 경제만화 경제만화해서 뭔가해서 봤더니 나름 저 자체도 공부도 되고 머리쓰는걸 좋아하다보니 그런 장면들이 싫지 않네요. 하지만 많이 진행된 줄로만 알았는데 아직 10화까지 밖에라니;; 뭐 그래도 코믹스 덕분에 뒷 내용도 알게 되었고 시즌1이 언제까지 진행될지 감도 잡히네요. 2. 늑대와 향신료 이제야 봤습니다. 'ㅅ' 음... 정정해야겠군요. 애니 안본지 몇년인지 감도 안잡히는 순간...

2012년 애니 감상목록 및 간단평

Ohdolppyeo and meat|2012년 12월 31일

2012년 한해동안 다양하지만 2012년에 나온건 단 한작품도 감상하지 못했지만(와칭 스타일이 명작위주이다보니)드래곤볼 카이언젠가 한번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결국 전설로 남을 명작을 묵혀두게 되다가 마침 리마스터링도 되었고 최고의 작품이 무엇인지 봤더니 확실히 무언가 끓어오르는? 그런 느낌이 있을 정도로 힘에 대한 묘사나 프리저와 조우하기 이전 단순히 드래곤볼을 찾기만 하는 부분에서 오히려 싸우는 부분보다 더 좋았던 느낌. 다들 재밌다고는 하지만 듣기로는 치고박고 싸우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프리저가 상대에 맞춰가며 조금씩 조금씩 몸을 업글시켜서 밸런스를 맞춘것에 나름대로 만족. 덕분에 이것만큼은 틈틈히 아껴서 보는 중입니다. 헬싱 OVA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나치독일이 영국을 침공한다는 내

TAS 세계관의 조커가 망가지는 이유.

TAS 세계관의 조커가 망가지는 이유.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2년 7월 18일

무고한 민간인.... 까지는 아니지만 일반인에게 뻗친 조커의 이름값에 비하면 그냥 악당 A 급인 소악당 스트레인지가 배트맨의 정체를 알아냈습니다. 네 진짜로. 배트맨의 정체는 XXX XX 라고 알아내서 그걸 가지고 뭐해볼까 고민하다가 돈을 벌자 하는 마음으로 펭귄 투페이스 조커. 이 셋을 불러서 배트맨의 정체를 가지고 경매를 붙여 돈을 벌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만사 그렇게 쉽게 되나. 정체를 숨기고 싶은 배트맨 덕분에 스트레인지는 뒤통수를 맞고 세 악당들 사이에서 콘크리트 자유형이나 당하게 된 상황. 살기 위해 스트레인지는 배트맨의 정체를 공짜로 알려줬는데... 네. 투페이스. 평소 정신병이 심하던 상태가 그 날은 유독 더 심하네요. 그리고 조커. 원래부터 미친 놈이 미쳤다고 말하면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