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소리

포스트: 16|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6 posts

하늘의 소리 2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9월 27일

하늘의 소리 1화 으아닛!! 이보시오!! 명색이 군인들인데... 귀신 무서워하는 건...허허허...뭐 귀여우니까 됐나...(야!) 신입인 카나타를 위해 환영회를 연 아침.노엘이라는 선임은 밤샘 탱크 정비관계로 식탁에서 기절...(쿨쿨~)하루도 훈훈하게 움직이는 1121부대원들.왠지 거유가 둘 씩이나 있으니 부대생활의 앞날에성장(?)이 부담되는 카나타...는 뭐 됐고.(어이어이)원래는 전력이 되는 병사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는데 기껏 통신수 따위가 왔다며불평을 쏟아내는 쿠레하때문에 부대 내 분위기는 썰렁합니다.그런 분위기를 극복하고자 대장님이 나서서 욕탕청소...사실 필리시아씨는 대장이라기보다는 대원들 엄마같은 위치...ㅋㅋㅋ모두를 걱정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하필이면 이날따라 괴물체가 등장.모든 부대원이 귀신이

하늘의 소리 1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9월 27일

아무런 정보 없이 그냥 봤습니다.현재 시청 중이긴 한데...아무리 눈씻고 봐도 케이온 군바리 버전으로 밖엔...어쨋거나 공짜로 음악을 가르쳐 준다고 해서 찾아간 군대. 인연과 음악으로 얽힌 관계들을 보면 음... 그냥 쳐묵온이네요. 유이짱이 군대가서 트럼펫 배우는 이야기같이 생겼지만 등장인물은 다 다르니까 뭐...하여튼 안경녀밖에 모르는 안경녀 바보의 리뷰 시작합니다.(어이어이) 엔딩 음악은 별로인데...오프닝은 비쥬얼부터 시작해서 음악도 참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일단 오프닝에서부터 먹고 들어가는 애니.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을 소재로 해서 더 눈이 갑니다.클림트하면 엘펜리트가 생각났었는데 이젠 한 가지가 더 늘었습니다. 그리고 1화유럽풍의 어느 나라 변경 외곽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1121부대.왠지 국

하늘의 소리를 보고나서

하늘의 소리를 보고나서

그렌제블|2013년 6월 9일

리뷰 써야지! 하고서 정신놓고 다니다가 이제야 생각나서 주섬주섬 스샷하나 찾아내서 쓰네요 아니메노치카라 프로젝트 첫 작품인 하늘의 소리입니다2010년 1월 신작이였는데 이것저것 뒤적거리다 '어? 볼만 하겠는데?' 하고 다운받았던 기억이 나네요무려 6개월전쯤 제목에 '소리'가 들어가는 만큼 작중에서 음악이 매우 중요시 되는데ost며 op/ed가 취향에 맞지는 않지만 좋은 곡들이여서 보는내내 귀가 즐거웠네요특히 작중 내내 나오는 Amaging Grace에 꽃혀서 마지막에 양군을 막기위해 카나타가 불었을때에는 감동 받기까지 했네요 성우분들의 연기들도 뛰어났구요 특히 카네모토 히사코씨의 카나타 연기는 음.. 싱크로율이 ㄷㄷ미오역의 코바야시 유우씨의 진지한 연기는 언제들어도 어색어색..항상 미친년 연기하는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