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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소리를 보고나서
리뷰 써야지! 하고서 정신놓고 다니다가 이제야 생각나서 주섬주섬 스샷하나 찾아내서 쓰네요 아니메노치카라 프로젝트 첫 작품인 하늘의 소리입니다2010년 1월 신작이였는데 이것저것 뒤적거리다 '어? 볼만 하겠는데?' 하고 다운받았던 기억이 나네요무려 6개월전쯤 제목에 '소리'가 들어가는 만큼 작중에서 음악이 매우 중요시 되는데ost며 op/ed가 취향에 맞지는 않지만 좋은 곡들이여서 보는내내 귀가 즐거웠네요특히 작중 내내 나오는 Amaging Grace에 꽃혀서 마지막에 양군을 막기위해 카나타가 불었을때에는 감동 받기까지 했네요 성우분들의 연기들도 뛰어났구요 특히 카네모토 히사코씨의 카나타 연기는 음.. 싱크로율이 ㄷㄷ미오역의 코바야시 유우씨의 진지한 연기는 언제들어도 어색어색..항상 미친년 연기하는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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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하늘의 소리 13화 (최종화)
하늘의 소리 12화 월요일은 원(월)래부터 웃고,화요일은 화사하게 웃고,수요일은 수수하게 웃고,목요일은 목을 놓아 웃고,금요일은 웃고나서 금방 또 웃고,토요일은 토실토실하게 웃고,일요일은 일 없어도 웃는다고 했던가요. 웃어요 웃어. 이젠 모든 위기가 지나가고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제 필리시아씨도 대장님 모드 종료하고 다시 어머니 모드로... 손재주좋은 쿠레하는 모든 대원들 머리를 정갈하게 컷!해 주고...샤워서비스는 필리시아씨. 나...나도 필리시아씨한테 머리 감아달라고 할까나? (니가 애냐?)카나타가 이 곳에 오던 날 열렸던 마을 축제가 또 다시 준비중입니다.그래서 무녀역할을 누가 할지를 두고 회의를 하기 위해리오를 찾아오라는 명령을 듣고 마을로 들어선 카나타. 운전을 하는데 시야가.
하늘의 소리 12화
하늘의 소리 11화 음... 이것으로 일단 메인 스토리는 끝입니다.13화는 전반적인 후일담같은 거라서...얼른 끝내고 내 몸속의 안경녀 세포를 찾으러 가야하기는 하겠는데 아마도 그 중간에 다른 애니를 리뷰하게 될 것 같습니다.짤막하게 감상을 적어볼 만한 것이 있나 뒤지고 있습니다만...어쨋거나 일하는 세포는 일단 두번째로 하고...(비밀리에 이미 보고 있는 게 있어서리...) 그리고 개인적 사정으로 하루 이틀 정도 포스팅 못할지도...ㅠㅠ 하여튼 12화 시작. 제1연대의 병사들이 노엘을 제압하기 위해 쏜 총을 적군인 아이샤가 가로막고 쓰러졌습니다.노엘은 놀라서 그자리에 얼어붙고... 홉킨스는 노엘의 존재를 알아차리고서 병사들에게 기지를 전부 제압하라고 명령합니다.그러나 이를 짐작하고 있었는지 필리시
하늘의 소리 11화
하늘의 소리 10화 음... 일단 적군은 로마군이라는데... 사용하는 언어는 독일어...이 무슨...하여튼 뭐 그렇다고 합니다. (알게뭐냐) 언제나처럼 무인기지를 순찰 중인 카나타와 쿠레하.그런데 어디선가 사람소리가 들립니다.놀라서 확인해보니 멀리에 떨어져서 위기를 맞은 누군가가 뻗어있었으니... 그는 바로 로마군. 하지만 대화는 커녕 사망 일보직전.서둘러 부대로 복귀합니다.어린시절... 엄청난 천재성을 보여주며 군대에서 활약한 "보이지 않는 마녀" 노엘... 수많은 적군들을 실험에 사용하며 세균병기의 실험을 하는데 크게 공헌했던 그녀가,지금은 자기를 이용해먹은 "비넨란트의 귀신" 홉킨스 장군의 눈을 피해 성채에 숨어살고 있었습니다. 노엘이 놀란 표정을 짓게 되는데,그녀의 기억 속엔 세균병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