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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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소리 9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10월 3일

하늘의 소리 8화 이번화의 메인 주인공은 쿠레하로군요.하지만 저는 어디까지나 안경신사니까요.(뭣?) 지난화에서 성수를 제조하셨던 카나타의 팬티 복구...ㅋㅋㅋ날이 좋아서 빨래를 말리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카나타. 그리고 부대원들은 모두 오랜만의 좋은 날씨에 농작물을 수확합니다.본대에서의 지원물자가 잘 오지 않는 관계로 반은 자급자족으로 살아가는 1121부대...ㅠㅠ그리고 이 곳이 추수를 한다면 마을은 당연히 추수감사제가... 밭 한켠에서 공벌레를 발견하고 놀고 있는 노엘... 놀고 있네~지난화에서 뜻하지 않은 전화를 받고 심기가 불편해진 리오는재즈를 연주하며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리오의 연주를 들으며 재즈라서 신난 아해들은 뒤로 하고서...(응?) 그녀의 고민이 무엇인지 알지만 왕족이 아니라서 돕

하늘의 소리 8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10월 2일

하늘의 소리 7.5화 음... 아주 좋은 군대다.(뭐 임마?) 이 두 분이 왜 이렇게 진지한가하면...........오늘은 본대가 있는 곳으로부터 통신점검을 위해 정기 연락이 오는 날입니다.물론 모든 부대와 통화를 하는 것이라서어느 때 연락이 올지 모른다는 스릴이...(어이어이) 원래는 노엘이 전화를 받아야 하는 차례여야 합니다만...노엘은 매일같이 타케미카즈치(6족보행땅크)를 밤샘정비하는 관계로매일같이 잠이 부족한 상황.그래서 하루 일과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모든 대원들이 움직여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왠지 전화를 받는다는 작은 일에도 흥미를 보이는 카나타.필리시아씨의 빅픽쳐에 놀아나는 카나타라고...허허허...노엘은 결국 잠들고...평소에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기에 통신점검을 위한 정기통신을 받겠다

하늘의 소리 7.5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10월 2일

하늘의 소리 7화 술은 적당히. 어느 한가한 날의 오후.사건은 수녀원 내에 설치된 고아원의 수녀인 유미나가 부대를 방문해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쿠레하의 증언) 밀주 때문에 난리가 났던 사건 때문에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있던 부대에 하필이면 아무것도 모르는 유미나가 방문하면서위기를 맞은 것.실은 저 토마토도 안주라든가...안주라든가...안주라든가...를 만들기 위한 것.그런데 예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유미나 역시 부대 내부의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건 눈치를 챈 거 같은데왠지 꼬치꼬치 캐묻기도 뭔가 이상한 상황이라 묻지 못하고...필리시아에게 도망가는 쿠레하.한편,밀주 창고쪽으로 우연히 접근한 카나타.필사적으로 지하창고에 못 가게 막으려는 리오는,절대로 안 열린다던 방의 문이 열려 있는 것에 의문을 품고 리

하늘의 소리 7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10월 2일

하늘의 소리 6화 이번화는 안경녀의, 안경녀에 의한, 안경녀를 위한 에피소드가...쿨럭...필리시아의, 필리시아에 의한, 필리시아씨를 위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우울함이 하늘 가득히 차오른 어느날.필리시아는 과거 자신이 입대한지 얼마 안 되던 때의 기억을 떠올립니다.뭐든지 미숙하고, 무엇을 해도 부자연스러웠던 시절의 추억. 노맨즈랜드가 노맨즈랜드가 아니었던 시절의 기억은 매우 처참한 것이었습니다. 전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적의 공격이 더욱 격렬해지고,어느 순간,눈깜짝할 사이에 적의 공격을 받고 선임들이 전멸.살아남은 건 필리시아 뿐.애타게 사랑하는 선임들을 불러보지만,그들은 탱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불에 타 사망.게다가 계속되는 적의 공격으로 필리시아씨 역시 어딘가 구덩이로 빠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