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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 요즘은 어떠련지

AVA 요즘은 어떠련지

예전에 제가 할 때는 저는 포인트 맨으로 레밍턴을 친구가 라이플맨으로 엠십새를 들고 다녔습니다. (보통 도발이 찰진 NRF로 갔죠) 가서 레밍턴으로 코너 돌 때 마다 나오는 유엔 놈들을 빵빵 초탄으로 죽이면서 보떼 까르트보뜨나라 뽀시까(대충 이렇게 들렸으요)하면 상대가 레밍턴 따위에게 죽었어ㅠㅠㅠ하는거 보는 맛으로 했었죠. 참고로 친구놈도 엠십새로 세발 쾅쾅쾅(탕탕탕이 아닙니다)죄다 밖아서 적들을 죽이고 다녔어요. 근데 요즘은 죽었다던가 뭐라던가. 위키에서 보고 옛날 추억 돋아서 포스팅!

[신격의 바하무트] 안네로제와 클레이모어 메이드 설정화.

[신격의 바하무트] 안네로제와 클레이모어 메이드 설정화.

라고는 하지만 결국 안네로제가 더 많군요. 역시 왕녀님. 것보다 저 바스트에! 저 몸매에! 저 키에! 62kg이라니 영문을 모르겠어! 이쪽은 퇴짜맞은 거려나요... 같은 일러스트 레이터의 달리기로 마무리!

벨라,부러운년

벨라,부러운년

너무 좋아요|2012년 11월 19일

부자에 잘생기고 오로지 나만 사랑해주는 남푠도 부럽고 시집살이는 커녕 자상한 시부모님도 부럽고 애잘봐주는 첫째시누이도 부럽고 써프라이즈파티를 밥먹듯이 해주고 집도 사주는 둘째 시누이도 부럽고 내딸을 어떤위험에서도 보호해줄 큰개도 부럽고 다 부러운데 그중 제일로 부러운건 내인생 절정의 미모로 죽지않고 산다는게 제일 부럽다.. 이건 정말 여자들의 로망이야~~~아아 가상인물이 이렇게 부러운건 또 처음이네ㅠ

게으른자의 여행

게으른자의 여행

一か八か|2012년 11월 17일

별거없다. 정말 별거 없다. 호텔은 무조건 수영장 좋고, 조식잘나오면 된다. (쉐라톤 슈콤빗 방콕 짱!) 그리고 마사지!어차피 어디 돌아다닐 생각도 없었지만, 생각보다 방콕의 가을은 무-쟈-게 더웠다.호테라운지에서 나오면 바로 연결되는 전철타기도 귀찮고 택시잡는것도 귀찮아서 호텔에서 잡아주는 택시나 호텔벤으로 이동.마지막날로 미룬 사원투워는 정말이지 딱 죽고싶을정도로 덥고 사람이 많아서 중간에 그냥 나왔다. 사람이 간사해. 보라카이 갔을땐 동남아만 다닐꺼라고 했는데 (그게 고작 4월 -_-;) 이젠 좀 싫다.그냥 동북아시가가 짱인듯. 그래 구관이 명관이라고 그냥 겨울의 홍콩, 그리고 사계절 어느떄나 좋은 한국과 일본이 짱드셈.내년엔 그냥 한국이랑 일본이나 갈란다. 그래도 10년만에 만난 대학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