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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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F 2013
지난 일요일. 그러니까 아침부터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에, 저는 [SICAF 2013]을 보러 가기 위해서 명동으로 향했습니다. 올해부터 [코엑스]에서 하지 않고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를 중심으로 명동 일대에서 개최했더군요. 생각해보니까 명동역에서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로 올라가는 길이 제법 험난했던걸로 기억했는데, 역시나 상당한 오르막길을 올라가야만 합니다. 아침부터 많이 쏟아지는 비와 아직 행사가 시작하는 시간대가 아니라서 많이 한산하더군요. 사실 다 보고 났을때는 비가 적게 왔다해도 많이 붐볐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제 경우에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입장권 로봇 알포 액션 피규어를 받았는데, 신원 확인 후 입장권과 상품 수령 이외에 다음과 같은 안내 지도를 받았죠. 여기에서 [SICAF 201

레이 해리하우젠 : 특수효과의 전설 - 영화의 업적은 영원하리
솔직히 그렇습니다. 마구 달렸고, 마구 달렸습니다. 이번주는 확실히 간단히 않은 주간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볼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굉장히 놀라운 주간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특성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해리하우젠 스타일이라는 말을 들어 왔기 때문에 그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서 결국에는 한 번쯤 이런 작품을 봐야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봤죠. 그럼 시작합니다.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아실 겁니다. 어느 순간 이전에는 영화에서 컴퓨터가 거의 사용이 되지 않았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이 지났을 때, 짠 하고 영화에서 컴퓨터 효과가 미친듯이 등장을 했습니다. 제 기억에는 공식석상에는 쥬라기공원을 들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근황
- 즐겁게 게임하고 즐겁게 만화, 애니보고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근래는 블소도 좀 하면서 역시 플3 게임 위주로 플레이중인데, 1, 이코 HD - HD화를 조금은 부정적으로 봐 왔지만 역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면, 더 더 해달라고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사쿠라대전 좀 내주세요! 와일드암스도! 2. 캐서린 - 공교롭게도 그라비티 러시 토야마 디렉터가 언급한 두 게임을 근래 하게됐는데 -0-; 재미있고 어렵네요. 토야마 디렉터와의 인터뷰도 조만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 클라나드 - 플3판에서도 오른팔에 엄지가 오른쪽에 붙어있는 등 무섭네요. 내용은 그야말로 최루; 후대의 작품들에 영향을 줬음이 느껴집니다. 4. 언차티드3 - 2만은 못한 듯도 하지만 역시 명작. 그러고 보니 아트리에 시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