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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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서치 2 - 화면 구성 기술, 이야기, 메시지의 균형점
어쩌다 보니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 영화가 아류작과 적당히 만든 속편 사이 그 아딘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상하게 북미에서 좋은 평가를 박도 들어온 케이스여서 말이죠. 솔직히 망할 거라는 생각도 어느 정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는 나중에 고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2월에는 그래도 영화를 좀 많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솔직히, 별로 볼 영화가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3월 가면 좀 나아질 것 같긴 합니다만. 어쟀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서치 2로 개봉 합니다만, 정확한 미국 제목은 Missing 이라는 제목입니다. 컨셉을 유지 한 상태의 새로운

영화 서치2 후기 리뷰 쿠키 영상 결말 정보 다니엘 헤니
영화 서치2 후기 리뷰 쿠키 영상 결말 정보 다니엘 헤니 2월 22일 수요일. 금일 13시에 서치2를 집 가까운 메가박스에서 보고 왔다. 예전에 개봉했었던 서치1을 감명깊게 봤던지라 이번에 2편도 보게 되었는데 그 리뷰와 더불어서 끝나고 쿠키가 있는지, 결말은 어떻게 끝나는지. 다니엘 헤니는 얼마나 잘생기게 나오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나의 솔직 서치2 후기라고 보시면 될듯? 물론 스포는 없이 작성해볼 예정이다. 아직 안보신 분들에게 이 작품을 추천하는지 누군가 여쭤보신다면 나는 봐도 괜찮다고 답변 드리고 싶다. 뭐 잔인한 부분도 없고 중후반 이후부터 뭔가 흥미진진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나쁘지 않음! 추천드림! 집 앞 극장에서 보.......
서치의 속편격 영화? "Miss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서치를 굉장히 좋게 봤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현대 사회의 여러 특성을 잘 표현한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에 비슷한 특성을 가져간 영화를 만들기는 했는데, 언프렌디드는 그 형식만 가져왔을 뿐, 영화 자체는 매력적이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덕분에 형식과 이야기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이쪽의 평가가 훨씬 더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형식을 빌린 다른 영화가 나옵니다. 감독인 아니시 샤간티는 원안과 제작자로 빠졌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콜롬비아로 휴가 갔다가 실종된 엄마를 찾는 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서치"가 속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서치는 그렇게 기대를 안 한 영화였습니다. 비슷한 특성을 지닌 영화중 "언프렌디드 : 친구 삭제"를 너무 재미 없게 본 상황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남의 컴퓨터 화면 지켜보고 있는게 그렇게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북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고, 그 평가 덕분에 드디어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나름대로 자리를 잡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속편이 나옵니다. 일단 전작에서 어떻게 이어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건 아니고 새로운 이야기와 다른 캐릭터들을 투입해서 작품을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존 조는 안 나올지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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