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의아제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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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플레이 중간 후기
지난 14일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가 정식 출시되었다. 출시하고 나니 대변자인 마그니가 실리더스로 오라고 퀘스트를 줬다. 군단에서 얻었던 유물 무기 대신 이번 확장팩에서는 목걸이를 준다. 유물 무기처럼 아제라이트로 렙업하는 아이템이다. 유물무기가 더 이상 쓸모 없어져서 은행으로 가게 되었다. 마그니의 퀘스트가 끝나니, 대족장이 불렀다. 소문으로 듣던 스톰윈드 감옥 침입하는 퀘스트였다. 지금도 가시의 전쟁과 로데론 공성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스톰윈드에 침입하여 잔달라의 공주 탈란지를 구출해서 잔달라로 갔다. 시나리오 도중 제이나가 가로막으며 "호드 쓰레기들!"이라고 외치는 것이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내가 대격변 때까지 열심히 하다가 판다리
격전의 아제로스 소감.
근래 와우는 판다리아 이후 무료뜨면 레벨 업 하다가 봉인하기만 했다. 대격변부터 하는게 너무 지겨워졌달까, 스토리가 재미가 없어졌달까. 게임 진행 자체는 스토리가 시작될 때부터 문제가 있었다. 리치킹에 데스윙까지 잡은 플레이어를 정신수양이 부족하다며 대나무나 쪼개면서 야생동물 괴롭히는게 다였던 스토리 때문에 학을 뗀 이후에 나온 드레노어는 그래도 플레이어를 좀 띄워주는 시도를 해서 그럭저럭 마음에 들었다. 물론 이 캐릭이 이쪽인지 평행세계인지 도통모를 전개는 문제였다. 그리고 군단은 플레이어를 대접해주면서 스토리 전개도 나름 할 만했다. 그래서 격전의 아제로스도 꽤나 기대를 했다. 어쨌거나 쿨티라스로 왔는데, 아 완전히 이건 길니아스 패치한 판다리아다. 아니 왜 내가 여기서 로열젤리 따위를 따고
[WOW]격전의 아제로스 시작!
깔쌈하게 로데론 전투부터 시작! 어차피 역병날릴거 얼라병력 죽 끌여들였다 한방에 날려버리지 이렇게 찔끔찔끔 풀다니 블쟈가 너무 소심하네요 실바가 언제부터 그런거 신경썼다고! 역병핵폭탄 가즈아!!! 이번 확팩의 유물목걸이 아제로스의 심장. 강력한 해군을 가진 잔달라를 동맹으로 끌어들이기위해 잔달라의 수도에서 심부름거리중입니다. 수라마르도 그렇고 이런 도심에서의 퀘스트가 다양한 군상들이 나와서 재미있군요. 이젠 wow에 집중할 시간도 여력도 없으니 쉬엄쉬엄 퀘스트나 깨면서 놀렵니다. 히히 그래서 정량제를 애용했는데 이젠 정량제가 가버렸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구매 고민된다.
2년전인 2016년 8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6번째 확장팩인 군단이 곧 출시될 예정이었다. 당시 전 확장팩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평행세계라는 이상한 설정과 워크래프트1 이전의 드레노어가 배경이라 워크래프트3 때 본격적으로 워크래프트를 시작한 내 흥미를 끌지 못 했다. 더욱이 2014년부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알파에 참여하면서 워크래프트에 대한 관심은 거의 묻혔다. 그러나 2015년 8월 군단이 공개되었고, 2016년 8월 군단이 시작된다고 했을 때, 나는 소장판을 예약구매했었다. 워크래프트3 레인 오브 카오스와 프로즌 쓰론의 주역인 일리단의 귀환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프로즌 쓰론의 캠페인을 재밌게 했던 나로써는 일리단의 세력에서 플레이하고 하고 싶었지만 불타는 성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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