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죠 노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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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생일 뒤의 보너스트랙
작가 : Fヲ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6733925 식자 : 향신료 님 (요즘 활발히 일하신다냐) 오늘도 늦은 퇴근 후 노조에리로 여러분의 주말 가는 길을 릴렉스시켜드립니다. 이번엔 저번에 좀 막장(...)이었으니까 좀 더 서정적인 이야기. 러브라이브엔 '졸업'이라는 끝을 다루기 위한 아주 좋은 소재가 있습니다만 이건 그런 걸 언급하지 않고도 끝에 대해서 고찰하게 해주는 아주 좋은 2차 창작입니다. 읽고 나서 여운이 남는 작품... 그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일반에 좀 더 기우는 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숑숑한 내용에 깊은 걸 담는 건 두 배 세 배의 난이도가 있으니까요. 있긴 합

러브라이브 - 노조미 생일을 준비하며
6월의 계획이 하라쇼(냥이)를 살리고 뒷처리 하는 과정에서 모조리 캔슬되어버린 현재 유일하게 놓칠 수 없어! 라고 생각하는 건 노조미 생일인 6월 9일입니다. 그 날은 제 소울을 힐링하는 날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날이에요. 그래서 혼자서 즐길 수는 없고, 언제나처럼 관리중인 러브라이브 게시판에서 이벤트를 마련했죠.부적이나 제단, 혹은 영적인 힘이 깃든 무언가를 만드는 수공예 프로젝트, [스피리추얼 크래프트]! 사실 이런 난이도가 높은 이벤트를 연다 해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진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작년 7월 22일에 니코 이벤트를 개최한뒤 절찬 9회, 아무리 난해한 이벤트라도 얼마든지 참여할 분들은 게시판은 물론 바깥세상(?)에도 존재한다는 걸 절실히 깨달아서 그렇

노조에리 - 노조에리 동인을 본 노조미
작가 : 上林 眞 님 출처 : https://twitter.com/_mushiyaki/status/606025515648942081 식자 : 향신료 님 (좀 더 저 핫산놈을 부려먹어주세요!) 오늘도 왠지 노조에리, 게다가 수위가 왕 높아졌습니다. 저야 식자분이 집어다주는 걸 하는 것뿐이긴 하지만, 이러다간 나의 퓨어한 이미지에 상처가... 같은 되도 않는 소리는 집어치우고(...) 언제나처럼 노조에리 사이에서 니코가 토스되고 있습니다. 불쌍한 니코...게다가 은근히 노조니코나 니코노조를 소개하고 있는데 노조미가 부정했어... 가지고 있는 수십권의 노조니코 책을 깔아놓고 좋아할 때까지 읽어주고 싶군! 이런 노조미도 좋데이 하지만 사실 말이죠, 노조미 안에 있는 쿳승은 완전 신사(?)적인

노조에리 - 노조에리 이야기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558101 식자 : 향신료 님 (여기가 포탈입니다. 열려라 차원의 문) 우선 당 블로그는 절대로 노조에리만을 밀거나 그러는 블로그가 아니라는 걸 밝혀둡니다. (...) 식자 넣는 분이 가져오는 게 죄다 노조에리네요. 뭐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어른스러운(?) 분위기에 젖어보는 것도... ...기실 어른스러운 분위기라기보다는 가져온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전전긍긍하는 에리와 그걸 받아들여주는 노조미' 네요. 역시 에리는 귀여워... 제일 큰 애가 제일 어린 짓을 한다 일견 유치해보이기도 하지만 어차피 고3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어차피 영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