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빌드파이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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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 1화

건담 빌드 파이터즈 1화

퀄리티와 상업적인 성과 모두 실패했고 저 역시 초반에 보다가 그만 둔 [기동전사 건담 AGE]를 뒤로하고, 새로운 건담 애니메이션으로 [건담 빌드 파이터즈]가 나왔습니다. 역시나 [건담인포]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고 한글 자막 역시 지원을 해주고 있더군요. 1화는 건프라에 대한 지식과 열정 - 그리고 건프라 제작 실력은 뛰어나지만 정작 '건프라 배틀'에는 서툰 이오리 세이가, 정체를 알 수 없고 기본적인 상식이 부족해 보이지만 천부적인 건프라 배틀 실력을 지니고 있는 레이지와의 만남과 건프라 배틀에서의 첫 승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기동전사 건담 AGE]는 대상 선정이 이도 저도 아닌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건담 빌드 파이터즈]는 확실하게 저연령층을 염두해서 그런지 기존의

건담 빌드 파이터즈 1화

Indigo Blue|2013년 10월 9일

0. 부와아아앜 부와아ㅏ아아아앜 1. 초반부는 약간 오글오글거리면서 봤네요. 이건 내가 덕후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매장을 찾은 손님에게 윙건담의 설정을 주저리주저리 늘어놓는 이오리 세이를 보자니 마치 설정덕후의 스테레오타입적인 캐릭터를 보는 것 같아서리. 그 외에 사자키 스스무의 말투도 좀 오글거렸고. 2. 액션씬이나 후반부 연출은 말할것도 없이 최곱니다. 액션은 실제 전투가 아니라 건프라 배틀이라는 설정을 드러내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그냥 제작비 절감을 위해서인지 모르겠는데 그래픽 이펙트를 자중해서 화려한 느낌은 잘 안 듭니다만 메카닉의 움직임이 굉장히 맘에 듭니다. 위기의 상황에 레이지가 갑자기 나타나서 빌드 스트라이크를 조종하는 씬은 잘못 쓰면 "이게 뭔 개소리야?" 싶은 전개인데 촌스러운 느낌이

건담 빌드 파이터즈 1화

일단 애니로만 보면 1화는 호감입니다. 아게와는 상당히 다르군요.(공식채널에서 배포가 된다는 점은 같습니다만^^;;) 아게가 1화의 사시미전투와 애매한 도입부로 흥미를 끌지 못해 결국 이도저도 아닌 결과물(아게는 초반부에 탈락한 사람이 너무 많았죠)이 되었다면, 이번 빌파는 충분히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만한 도입부와 액션을 보여주네요. 덤으로 건담시리즈를 좀 아는 사람이라면 '오오오' 할 꺼리도 제공하구요. 구매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동인녀를 위한 요소도 충분.(...) 1화의 텐션과 작화수준으로만 쭉 가준다면 계속 시청할듯 합니다. 단, 역시 전에 언급했던대로 프라쪽에서의 '조합 개조'쪽은 아직은 회의적이네요. 작례는 모형지에서 꽤 많이 나오겠고, 또 단품 빌드부스터가 꽤 좋은 품질을 보

건담 빌드 파이터즈, 일단은 기대 이상

건담 빌드 파이터즈, 일단은 기대 이상

'건담 빌드 파이터스' 1화의 최고 명장면. © 創通・サンライズ・テレビ東京 예전 글에서 기대하는 심정을 적기도 했지만, 신작 TV 아니메 '건담 빌드 파이터즈(이하 BF)' 1화는 아무래도 성공리에 연이륙(Soft takeoff)하며 시청자들에게 기대를 웃도는 만족을 안겨준듯 보인다.BF는 이미 검증될 대로 검증된데다 안정적인 요소를 잘 배합하고 어레인지해서 펼치기만 하면 되는 콘셉트이므로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처절하게 망한 전작 '건담 아게에이지'가 있기에 이 당연함이 신기하기도 하다.게다가 유튜브를 통해 사실상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으니, 어둠의 루트를 통해 은밀히 즐겨야 했던 예전과 달리 감상을 당당히 적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건 그렇고, 1화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