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위도우

포스트: 8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85 posts
어벤져스

어벤져스

듀오 시즌29|2012년 5월 14일

원래 금요일날 심야로 볼려고 했으나...영화시작전까지 시간이나 때울려고 카페가는 길에 급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토요일 조조로 보게된것...자리는 만조크.목도 편하고 더군다나 가운데자리...ㅋ하지만 꼬맹이들이 많아서...ㅠ혼자온 사람이 많아서 다행ㅋ영화 초반 1시간가량은 그냥 그냥.ㅋ닉퓨리 아저씨도 멋있고.위도우의 그 액션...호크아이는 백발 백중...아이언맨의 깝...캡틴의 진지함...헐크도 진지함...토르는 무섭.ㅠ뉴욕 시가전을 보면서 돈을 때려 박았구나 라는 생각...너무 화려했음...ㅋ보면서 가장 우와 했던건...아이언맨 슈트 마크7이 토니에게 날아가서 입히는 장면이랑...헐크는 항상 화가 난 상태라는거...ㅋㅋㅋ암튼 한번 더 보고 싶다는거 ㅠ다만 아쉬운건 헐크의 역이 바뀌었다는거 ㅠ암튼 아이언맨

슈퍼히어로물 '어벤져스' 이모저모 짤방들

슈퍼히어로물 '어벤져스' 이모저모 짤방들

ML江湖..|2012년 5월 12일

지구의 평화와 안녕을 지키는 개성 만점의 마블사 인기 슈퍼 히어로들이 총출동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가정의 달 5월 타켓팅인지도 몰라도, 2주차 만에 400만을 훌쩍 넘어섰다. 이런 추세라면 7백만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이미 이 영화를 본 수많은 사람들이 말이 필요없는 오락무비로써 호평 일색을 쏟아내는 건 물론, 2번 3번씩 등 연거푸 보며 슈퍼히어로물에 나름 열광하고 있다. 그러면서 온라인 상에서 이 영화를 빗댄 재미난 짤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는데.. 그래서 강호가 이런 걸 한곳에 모아서 올려본다. 그냥 막짤이긴 해도 어떤 건 소위 뿜는다. ㅎ 역시 기존의 성적표도 갈아치운 '어벤져스'의 위엄이다. 어벤져스 멤베들 키.. 신의 형제인 토르와 로키가 역시

AVENGERS! : 어벤져스 잡담

AVENGERS! : 어벤져스 잡담

Do you believe your eyes?|2012년 5월 10일

스릉해요 흑과부! * 정신차리고 쓰는 정신없는 어벤져스 잡담. * 스포일러 多 이제와서 고백하는거지만 실은 어벤져스는 관심밖이었다. 보고나서 로키 귀엽다고 난리친 사람이 누구드라!!! .......응 나...orz 우리 아이언맨이(?) 다른 히어로들 틈새에서 분량 뺏기는거 보고싶지 않거등! 이런 괘씸한 맘가짐. (다른 히어로들에게 미안) 헌데 친구의 강력추천으로...이 친구는 나에게 트랜스포머를 보여줘서 날 로보트 퍠인으로 맹글어놓고 자긴 쏙빠져나간...이번에도 비슷하구만. 하여간 안보면 후회! 뽐뿌를 받고 영화를 봤다. 왠지 옆에서 재미있어 하면 어 그렇게 재미있나...싶으니. 그리고 그렇게 재미있었다. ㅇ>-< 배쨰! 영화 처음부터 헬기에서 내리는 아무 생각없던 닉퓨리의 펄

어벤져스

어벤져스

[토르: 천둥의 신]을 시작으로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다음으로, 드디어 두 영화가 그토록 밑바탕을 깔았던 [어벤져스]를 봤습니다. 물론 [인크레더블 헐크]나 [아이언 맨]과 [아이언 맨 2]도 [어벤져스]의 베이스가 되는 영화지만, 헐크가 난리치는 영화를 제외하면 다 봤고 어차피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나오는 브루스 배너 = 헐크를 담당한 배우분이 [어벤져스]의 브루스를 담당한 배우분과 다른 분이라 앞의 두 영화에 비해 딱히 먼저 봐야겠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 마음같아서는 지방이라서 아이맥스 그런건 없고3D를 보고 싶지만, 연이어서 영화를 두 편 봤기에 체력상 일반 디지털로 봤습니다. 그리고 예상하셨겠지만 이 다음부터 [토르: 천둥의 신]과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및 [어벤져스]의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