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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틸트 어 휠 백브레이커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세미 제인 이보시오 덥덥이 양반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vs 엘 제네리코라니 여기가 덥덥이란 말이오? 여기가 인딘지 덥덥이인지 헷갈리는 NXT. 한 번 로스터를 쭉 정리해봐야겠습니다. 도대체 누가 있는지 쭉 훑어볼 필요가 있는 것 같군요;;; 데뷔 날 냅다 안토니오 체사로에게 딴지를 걸고 경기를 또 뛴 세미 제인. 롤업으로 체사로를 잡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오 데뷔시키자마자 안토니오 체사로 vs 세미 제인 스토리를 만드는 이 대인배 덥덥이들;;; 아무튼 안토니오 체사로의 대표 반격기술인 틸트 어 휠 백브레이커입니다. 보통 달려오는 상대를 캐치해서 들어가는 기술인데 체사로는 본인의 힘과 스킬이 받쳐주다보니 날아오는 상대를 잡아서 들어가더군요. 세미 제인이 경량급이 아닌데 가볍게
토네이도 DDT - 세미 제인
피폭자 : 커트 호킨스 드디어 그 분이 TV쇼에 오셨습니다. NXT부터 차근차근 올라갈 것 같네요. 가면을 벗은 맨 얼굴 전 처음 봤지만 그냥 딱 봐도 누군지 알겠더군요. 그 특유의 체형 때문인가... 올레~올레 올레 올레를 외쳐주는 관중들의 센스도 굿! 현재 제 최대 관심사는 인디 시절 피니셔인 브레인버스터어어어어!!를 못 쓸 텐데 어쩌려나입니다. 이번 데뷔 경기는 토네이도 DDT로 마무리지었는데 말이죠. 뭐.. 사실 걱정은 하나도 안 되지만..(응?)

샤이닝 위저드 - AJ Lee
피폭자 : 케이틀린 한동안 펑크와 다니엘스 사이에서 광년이로 포텐터졌던 AJ. 요즘은 돌프와 함께 다니면서 여러모로 활약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사실 아무리 AJ라도 디바는 관심 밖이 된지 오래라서;;; 아무 생각 없이 디바 경기는 넘겨야지 했다가 우연히 본 AJ의 샤이닝 위저드. 워매 이 분 레덕후라더니 진짜긴 진짜네요. WWE에서 샤이닝 위저드라니. 게다가 디바 경기에서라니!!! 요즘은 WWE를 보면서 놀라고만 있습니다. 그런데 TV쇼 말고 그 외의 것들이 더 재밌다는 건 함정..
사이클론라나 - 에이드리언 네빌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WWE NXT에서 열린 안토니오 체사로와 에이드리언 네빌의 경기. 이 무슨 인디스러운 매치업인가 싶은데 요즘 NXT에서는 놀라운 일도 아닌 것 같네요. 왠만한 선수는 다 NXT에 와있어!! 워메 여기가 WWE가 맞는겨..? 덕분에 흔치 않은 사이클론라나도 나왔습니다. 게다가 휩도 아닌 정말 라나로 마무리까지! 체사로의 키가 커서 살짝 버벅거리긴 했지만 억지로라도 우겨넣은 느낌이 들어서 나쁘지 않더군요. 아무튼 PAC까지 WWE에 옴으로써 모든 공중기의 봉인이 해제되었습니다. 슈팅스타의 에반 본, 450의 저스틴 가브리엘, 코크스크류 슈팅스타의 에이드리언 네빌, 센턴의 신 카라(읭?), 문설트의 코디 로즈(야!).. 오오오... WWE는 크루즈웨이트급을 부활시켜라!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