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콰이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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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ong D2.
란콰이펑 - 호텔 못생긴게 함정이라 조그마하게............. ^^ 요긴 란콰이펑. 술취해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외국인들. 요기 당도하기 전에 딱. 기분이 나빠져 버려서 신나게 즐기진 못했지만즐기기에 좋은 곳이었음! 제대로 못 즐긴게 함정.................... :) 우리가 먹은 곳은 홍콩의 레스토랑이지만 베트남 음식을 선택함. 홍콩 음식은 영 입에 안맞소. 퉤퉤. 월남쌈..... 이었나? 이거 뭐였지? 한국에도 많은 건데

2012.11.Hong Kong Island.Hong Kong...#1
빅토리아 피크...란콰이펑...HSBC...씨티은행...명품 쇼핑몰...등등 상상하던 그 홍콩이 홍콩섬에 다 있더라... ... 이날도 역시... 비가 추적추적...ㅠ.ㅜ 침사추이에서 점심식사에 디저트 해결하고... 홍콩섬에서...오후시간과 저녁식사...Night Life를 해결...이 계획... ... 뭐...결국 날씨 때문에...빅토리아 피크의 감흥은 전혀 없었다...아쉽게도... 마담투소 또한 너무 가고 싶었는데... 세상에나...입장료가 이렇게 비쌀줄이야...그래서 포기...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와야지... Tram to Victoria Peak (Canon 40D; Tamron 17-50) 엄청 많은 관광객들과 함께... 트램을 타고 빅토리아 피크로 간다. 전망대 티

홍콩여행, 둘째날
- 전 세계 어디서든 동일한 정서를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은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사정 상 호텔 조식을 먹을 수 없었던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만했던건 어쩔 수 없이 맥모닝세트였달까. 생각보다 breakfast set 메뉴가 다양해서 놀라웠지만 맥에서 나오는 국물있는 파스타...같은건 역시 시도해보기 두려워 만만한 소시지 에그 맥머핀 세트를 먹었다. - 리펄스베이의 고급 멘션들...그리고 이름모를 한국인 커플들...(의도한건 아니었어요. 미안합니다.) - 스탠리마켓, 한적하고 이국적이고 무지하게 더웠다. 나중에는 이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야 말겠다는 일념 하나로 걷고 또 걸었다. 물론 그렇게만 말하기엔 재미난것도 많고 구경할 것도 많았어서 여기서 이런 저런 선물들도 꽤 구입. 날씨가 조금만 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