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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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0610 - 20180616 :: 미도리스시 / 독립가츠 / 스시킴 / 비스트로 램 / 지방선거 / 진풍정 / 백합만개

On the Road|2018년 6월 16일

일상 20180610 - 20180616미도리스시 / 독립가츠 / 스시킴 / 비스트로 램 / 지방선거 / 진풍정 / 백합만개6월도 어느덧 절반이 휙~ 지나가버렸습니다. ㅠㅠ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데 참... ㅠ광화문 미도리 스시 다녀왔어요. 예전에 아랫층에서 식사하고 위로 올라가서 술마셨었는데 다녀와서 알았네요. ㅎㅎㅎ오래된 맛집을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도 다시 갈 수 있다는건 좋은 일......연남동 독립가츠에서 독특한 돈가스로 먹고...남성역 스시킴에서 초밥이랑 회덮밥도...초밥 맛있어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서 칭찬 받았어욤~ 히힛~공덕역 양갈비 전문점 비스트로 램. 오랜만의 양갈비 맛있네요. 맛있어~지방선거가 있었습니다. 저는 본진?을 델꼬 투표하러 갔어요.고깔후니와 동물포디콰... ㅎㅎㅎㅎ 투표하고 아구찜 먹었어요. 동네 자주 가는 동태찌개 집인데 맛있네요.여의도 진풍정에서 한정식을 푸짐~하게 먹고병원 물리치료 받고 나와서 현대백화점 천호점 갔다가 백합만개에서 백합구이도...진짜 잘 먹고 다닌 한 주였네요. 약속도 많고 병원은 계속 다녀야 하고...일은 언제 하나... ㅠㅠ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8) 먹음직한 것들이 가득가득. 요코하마 중화거리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8) 먹음직한 것들이 가득가득. 요코하마 중화거리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7) 요코하마의 해안을 거닐다 야마시타 공원에서 반대편을 바라보면 요코하마 타워가 보인다. 요코하마 타워가 보이면 길을 건너 조금만 더 걸어가면 미나토미라이선의 종점역인 중화가역이 보인다. 중화가 안으로 들어가면 중국의 향취가 가득한데 이 요코하마 중화가는 일본 3대 중화거리 중 하나로 고베의 난킨마치와 나가사키의 신치 중화가와 함께 3대 중화가로 불리지만 고베의 난킨마치나 나카사키의 신치 중화가보다 훨씬 더 규모가 큰 중화거리다. 한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로 150여년 전 부터 형성되었다고 한다. 중화가가 시작되는 4방향에는 별도의 문이 있는데 이 문에는 4방신이 새겨져 있다. 그리고 이 안에는 관우의 사당도

도쿄 3,000엔 이하 최고의 초밥,미도리 스시 긴자점(梅丘寿司の美登利総本店 銀座店)

도쿄 3,000엔 이하 최고의 초밥,미도리 스시 긴자점(梅丘寿司の美登利総本店 銀座店)

가끔 '도쿄에서 맛있는 초밥집 추천해줘!'라는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 그때마다 곤란한 것이 (대부분의 음식이 그렇지만)초밥은 비싸면 비쌀수록 맛있다고!! 3만엔짜리 초밥집 추천해 주면 비싸다고 모라모라 할거면서 무조건 맛있는데 추천해 달라고 하지마! ...그래서 도쿄에서 맛있는 초밥집 추천해 달라고 하면 무조건 추천하는 곳이 바로 이곳, 미도리스시 도쿄 여기저기에 가게가 있는 체인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제일 유명한 지점은 시뷰야와 긴자, 제가 간 곳은 긴자점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 신바시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03-5568-1212 / 東京都中央区銀座7-2 東京高速道路山下ビル1F 평일에 왔는데도 엄청난 인파,보통 1시간 반~2시간 정도는 기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5- 과학박물관 Revenge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5- 과학박물관 Revenge

뒤에 보이는 포스터와 중앙의 실물 시노작희 사이에 좀 차이가... 역시 허벅지도 턱살도 제일 후덕하군여 두 달만에서야 올리는 여행기 다음 편 그래도 소집해제되기 전에 여행기 하나쯤은 마쳐야 하지 않겠냐며... 사실은 지난번에 올렸던 4일차 포스팅에 리플이 하나밖에 안 달려서 매우 슬퍼했다능. 그래도 힘내야지. 어차피 마지막날은 지난 번 건프라 엑스포 포스팅으로 절반 이상은 이미 해둔 거나 마찬가지니... 우와 또 추워... 왜쿡의 날씨에 계속 배신당하고 있어 라고 투덜대면서 이 날도 전철을 타기 전에 별다방으로 향해 신 메뉴에 도전 Nutty Praline Latte.... 으음... 기대했던 것보다 심심했다 조금 실망스러웠음 물론 커피만 마신 건 아니고 예의 동네빵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