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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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백도 칼린 뉴헤스터 스타일로~
미러백 칼린 뉴헤스터 예고도 없이 도착한 칼린의 선물! 여름 한정판이라고 하는 미러 뉴헤스터가 왔다. 상자를 뜯는순간 나는 "이거 뭐지?" 그림인 "꺅~ 엄마 이거 너무 예뻐요" >ㅇ< 비닐백에 화려한 비즈장식이 그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뭐 이런 첫만남 :D CARLYN의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뉴헤스터와 포피 두가지 스타일이 있다. 크리스탈 비즈 장식이 정말 제대로 포인트 되고 여름에 화려한 코디를 할 수 있는 가방 일반적인 비닐소재 단순 투명 PVC소재가 아닌 칼린의 컬러와 아이덴티티를 볼수 있는 홀로그램이 들어간 미러백이라는거~! 스크래치 조심해야할것 같다. 블링블링 실버 파우치가 들어있는데 요기에 내 소니.......

칼린 가방과 함께한 데일리룩&이벤트
칼린 이벤트 데일리룩 칼리니스타6기로 열심히 활동중인 나나:) 어느덧 이제 마지막달을 앞두고 그동안의 가방룩을 정리해봤다. 지금 마침 공식 블로그에 덧글 이벤트가 열리고 있기도 해서~ ▼ 궁금하면 여기로 ▼ https://blog.naver.com/carlynbag/221257457493 처음으로 받았던 올해 트랜드인 바이올렛컬러의 미니백. 플라워 장식이 포인트로 여기저리 스타일링 하기 참 쉽다 :D 크로스바디로 주로 착용을 하지만 플라워 장식이 있는 핸들링을 이용해 토트로 연출하기도 한다. 스트랩이 짧지 않아서 팔에 걸어도 되고 손으로 들어도되고 ~ 캐주얼한 데님스타일과도 잘어울렸던 미니백 메리골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메르시와.......

여자카드지갑 칼린 베리 러블리해 :D
여자카드지갑 칼린 베리 요즘 미니백을 주로 들고 다니다 보니 지갑부피가 작은걸 고르게 되는것 같다. 지난번 매장에 갔을때 예쁘다 했었는데 이렇게 집으로 딱! 베이지, 아이보리, 핑크. 바이올렛, 코랄, 그레이 그리고 내가 선택한 사랑스러운 로즈컬러까지 7개의 컬러가 출시 되었다. 똑딱단추에 있는 별모양 골드장식과 하트와 진주가 있는 참장식까지 디자인구성이 괜찮은 여자카드지갑 인것 같다. 반대쪽은 오픈포켓으로 나같은 경우 급하게 꺼내야할 것들을 넣어두곤 한다. 3개의 카드슬롯이 있는데 4개정도까진 수납이 된다. 필요한 카드는 챙겨서 나갈수 있어서 지난주 제주도 여행 다녀올때도 칼린 베리 여자카드지갑 하나 들고 가볍.......

겨울 유럽여행 (12) 프라하 : 스타보브스케 극장과 그 날 저녁
1. 스타보브스케 극장. 유럽에서 아름다운 극장을 꼽으라면 못해도 열 손가락 안에는 들어간다는 극장이다.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가 초연됐고, 덕분에 영화 아마데우스의 배경으로 등장할 정도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내가 이 날 오후, 이 스타보브스케 극장에서 공연을 예약했던 것은, 단지 "유명하고 아름다운 극장에서 극을 관람하는 행위"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어떤 극이든 상관없었다. 그냥 저 스타보브스케 극장에 입장하여 객석에 앉게만 해줄 공연이면 무엇이든 괜찮았다. 당시는 연말이라 인기있는 공연의 표는 다 팔리고 없었지만, 다행히도 비인기 공연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늦게까지 판매하고 있었다. 나는 체코 국립극장 홈페이지(https://www.narodni-div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