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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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12코스 (호암산 코스) 걷기
서울둘레길 12코스인 호암산 코스를 걷기 위해 관악산역으로 향했다. 관악산 공원입구부터 가을산을 타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11코스였던 관악산 코스때 스탬프는 찍었던터라 인증사진만 남기고 지나갔다. 관악산공원부터 걷다가 호암산으로 가는 코스이다. 산이라 역시 시작은 오르막이다.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이 가득한 길도 지나갔다. 밤에 보면 좀 무서울지도. 코스에 산 이름이 있으면 언제나 오르막이 가득하다. 그래도 어느 정도 올라가면 깔끔한 풍경을 보여줘서 좋다. 많이 오른만큼 내리막도 길다. 어느정도 걸다보니 관악산을 지난건지 삼성산 보덕사라는 사찰이 나타났다. 누가 이름을 지은건지 도란도란 걷는 길이라니. 감성.......

석수역 돼지갈비 맛집 명륜진사갈비
2017년 약 7년 전 관악산 연주대 코스를 한번 밞은 적이 있어요~그때 등산을 끝내고, 먹던 삼겹살이 얼마나 맛있던지... 유명한 맛집도 아니었는데 그때 먹었던 삼겹살은 아직도 기억이 남아요 석수역 1번 출구쪽에는 호암산 숲길공원을 시작으로 연주대까지 가는 지옥의 코스가 있는데요.. 갑자기 그때 생각이 나서.. 석수역 1번출구 명륜진사갈비에서 갈비를 먹었습니다....네! 갑자기요~ ㅎ 석수역 1번 출구쪽에는 생각보다 맛집이 많이 없어요~ 보통 등산 코스쪽에는 맛있는 식당이 있을법한데 생각보다 찾기 힘들더라고요 (제가 못찾은 듯...ㅎ) 뭐..석수역 돼지갈비 맛집으로는 명륜진사갈비만한 곳은 없기에 오늘 이 가게 고기를 모두 끝.......

석수 역에서 안양천 벚꽃길 따라 구일역 까지...
석수 역에서 안양천 벚꽃길 따라 구일역 까지... 오늘은 어저께 생각해낸 추억길이 정확하게 성공한 기분을 살려 또 한번의 기억을 되살려 보았다.우선 가까운 여의도와 안양천, 그리고 양재천 에서 과천까지 이렇게 세곳을 생각해 보았는데 그중에제일 멋지고 걷기 좋은 안양천길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길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물길이 흐르고 있고햇살 방향도 북쪽을 향하고있고 많은 사람이 몰리지는 않는곳이라 이곳을 택하게 된 나의 생각이다. 그러나 그 생각이 너무 좋았긴한데 시간선택이 조금 잘못되었다. 오전 시간이나 오후 시간을 택해야좋았을텐데 구로 구간을 지날 때 마침 디지털 단지 점심시간과 맞물려 엄청난 인파가 커피를 한통씩들고 처들어오는 느낌이었다. 그래도 같이 좋은 길, 좋은 꽃들의 환상
15_0416 [서울둘레길] 6코스 - 1 석수역에서 금천 벚꽃길 지나 구일역까지...
[서울둘레길] 6코스 - 1 석수역에서 금천 벚꽃길 지나 구일역까지... 보행 일자 :2015년 04월 15일 13시 30분 시작 - 2015년 04월 15일 15시 29분 끝, 약 1시간 59분 소요, 보행거리 -8.04km. 보행 코스 :석수역2번출 - 서측도로 - 안양천변둑방 - 기아대교 - 시흥대교 - 발지압보도 - 독산보도교 - 안양천벚꽃거리 - 금천교 - 철산대교 - 광명대교 - 뱀소교 - 안양교 - 구일역 보행 일지 :오늘 걷게 되는 길은 [서울둘레길] 6코스이다. 13일날 5코스인 관악산을 넘어 호압사를 지나 석수역 앞 주말농장 앞에서 끝을 맺었다. 오늘은 5코스에 이어 석수역 넘어 2번 출구앞에서 스탬프를 찍고 바로 안양천 쪽을 진행하며 시작을 한다. 금방 안양천 둑방길로 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