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의기묘한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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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러가 되어버릴듯...

죠죠러가 되어버릴듯...

Paradise City|2012년 11월 18일

죠죠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명대사나 3부의 대략적인 스토리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정작 만화책은 한번도 본적 없습니다 그게 좀 길어야 볼 엄두가 나죠(...........) 그러다 요즘 할일도 없고 해서 죠죠 애니를 7화까지 몰아서 봤는데 말이죠... 4화정도까지 보고 재미없으면 관두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매 화 한줄 소감.... 1화 : 이 뭥미...왜 이딴게 유명한거지? 2화 : OP 끝내주네 3화 : 오 명대사 작렬! 생각보다 볼만 한걸? 4~7화 : 이건 최고야!!!! ....라는 느낌... 대사라든지 스토리는 유치한데 그게 또 매력적입니다 연출은 말할것도 없이 최고이고... 4화부터는 지루하다란 느낌을 단 1분도 받지 않았습니다. 계속 "다음엔 어떻게 되는거야" 라는 생각만

12.11.16 애니 감상

1. PSYCHO-PASS 6화까지 전반적으로 상당히 긴 호흡으로 진행하는 물건입니다. 이런 느긋함은 2쿨이라는 것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드라마적인 요소가 더 강하지 않나...싶습니다. 감독이 형사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했던 것으로 아는데 6화에서 지난 화에서 나왔던 사건들이 하나의 접점으로 합쳐지면서 이제서야 진정한 흑막이 모습을 드러내는데...사실 그보다는 진성 변태로 보이는 사카모토 마아야의 캐릭터가 더 신경쓰인다(...) 이번 6화의 경우에는 여학교의 시퀀스와 주인공들의 일상 파트가 겹쳐지는 구조였는데...개인적으로는 카가리랑 아카네가 둘이서 노닥거리는 게 꽤나 웃겼습니다. 의외로 요리 엄청 잘하는 카가리. 게다가 여기서 상당히 씁쓸한 대화가 나왔는데 저 시대엔 알콜이 일종의 터부가 된 모양입니다

[토크]죠죠의 기묘한 모험, 연출뿐만 아니라 명대사들의 향연

[토크]죠죠의 기묘한 모험, 연출뿐만 아니라 명대사들의 향연

죠죠의 기묘한 모험 6화까지 감상하며....매화 마지막 마무리 부분이 매화 클라이맥스란 느낌...그야말로 대작들에서 자주 쓰이는 연출인, 극중에서 가장 마음을 끓어오르게 하는 OST나 엔딩곡을 흐르게 하며, 적절히 다음 장면이 너무 궁금한 시점에서 끊는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4화의 첫 파문을 깨우치고 파문질주를 사용한 후 시련을 극복한 죠죠의 모습과 함께..5화의 생각지도 못한 발상으로 적의 허를 찌른 공격후6화의 스승 체페리의 적을 향한 비장한 발걸음과 함께...어떻게 일주일을 기다리라는지 모를 정도로, 매화 상당히 재밌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첫화부터 패러디의 원형이 된 대사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초반에는 기묘한 대사나 인상깊은 독특한 대사를 찾아보는 재미가 되지

죠죠의 기묘한 모험 6화 감상.

죠죠의 기묘한 모험 6화 감상.

이번화도 기묘했습니다. 하지만, 기묘했기에 재미있었습니다. 지난화에 이어 계속 결투 중인 흑기사와 죠죠. 흑기사 장난 아닙니다. 거기다.... 적이지만 멋져요! 그리고 파문의 또 다른 약점이 나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파문을 실을 수 있는 곳은 손이나 발 밖에 안 된다는 사실. 그래서 머리카락에 사지가 꽁꽁 묶이면 불리하죠. 사지가 구속되고 목이 마밍당하는 순간, 죠죠는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합니다! 다리에 실은 파문으로 칼을 막고, 파문 에너지를 칼에 실어.... 흑기사에게!!!! 강철을 타고 전해지는 파문 질주. 메탈 실버 파문 질주!!! 팔 한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온다! 요동친다 하트! 불타버릴 만큼 히트!! 새긴다 혈액의 비트!!!! 선라이트 엘로 파문 질주!!!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