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의기묘한모험

포스트: 351|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351 posts

귀멸의 칼날 4DX

이 녀석은 항상 1승 알고 보니 묘하게 공감가는 대사를 하더라 “하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앞에 더 높은 벽이 서 있고, 다른 대단한 사람들은 앞에 서 열심히 싸우는데 나는 그들을 따라가지 못해!” 이 대사에 공감 간 사람 손들어 보시길 재생 Phantom Blood: Jonathan Joestar Victory Theme Extended [Jojo's Bizarre Adventure] 히노가미 카구라 배경음악 이걸로 바꾸면? 코쥬로는 역시 귀멸판 체펠리 남작이구.... 맞다! 이상한 언동도 그렇고, 주인공에 영향을 크게 준 스승격으로 제자를 위해 장렬히 전사한 것도 그렇고....(태양이다!) 근데 걸판에 비하면 4DX로서의 박력은 아래네. 사실 내가 4DX가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 한 영

메가톤 칼날 무한기차편 총천연색 영화관 판

사실 어떤 의미에서는 비아냥이지만 귀멸은 칼날은 사실상 아이디어 면에서는 죠죠의 기 묘한 모험의 복제품이나 다를 바가 없다. 돌가면의 흡혈귀-혈귀(오니), 파문-호흡, 일륜도 , 근대 영국-근대 일본이라는 뻔하디 뻔한 요소들을 그대로 갖다 쓴 자칫하면 표절로 묻힐 수도 있다. (매체가 소년점프라 다행이지.... 은혼 건삼도 선라이즈 아니었으면....) 호에로 펜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한 거다. 사실 원작도 원래대로라면 그냥 그런 소년점프 현 암흑기의 좀 인기있는 작품이 될 수 있 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 담당의 유포터블이 높은 퀄리티로 주목받을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었더니만 극장판을 만들자 (덕분에 달빠들이 많이 아쉬워했지만....)순식간에 일본의 사회현상으로 변한 것이다. 사실 극장판의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

월드 위치스 united front 감상

대체 왜 당당한 바지를 자꾸 가리려고 하는지 통탄스러운 메인 이미지. 1. 요즘 핫한 폰겜이면 짭숨이지만 개인적으로 별 흥미가 안 가는지라+이번에 스토판 새 애니도 시작한지라 이걸 잡아봤습니다. 2. 장점 : 괜찮은 3D 모델링, 걍 시간때우기는 되는 스토리, 부분적이나마 여하튼 다 써준 성우. ...막상 장점을 쓰려고보니 영 쓸 게 없네요. 이 게임 자체가 그렇습니다. 엄청나게 모난 부분은 없는데 딱히 대단한 포인트가 없어요. 케이브도 제작에 협력해서 일단 슈팅게임 꼬라지를 갖춰놓긴 했습니다만 딱히 슈팅게임이 대단히 재밌다거나 뭔가 차별점이 있는 건 아니고 어차피 특별한 경우 아니면 2배속 오토나 돌리게 되죠. 어쨌거나 원작이 있고 그 팬층 노린 게임으로서 그나마 봐줄만한 점은 폰겜으로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