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레볼루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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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시마 세이지 감독 x 아이카와 쇼 x 우로부치 겐 인터뷰

미즈시마 세이지 (감독, 이하 미즈시마)아이카와 쇼 (메인각본, 이하 아이카와)우로부치 겐 (20화 각본, 이하 우로부치) ■ 다른 곳에서는 할 수 없는 각본을 쓰는 기쁨 --우선 우로부치 씨가 본작에 참가한 계기부터 들려주세요. 우로부치 "낙원추방"에서 함께 작업했을 때, 미즈시마 감독님의 말을 듣고 받았지요. 미즈시마 네. "지금 아이카와 씨는 이런 기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괜찮으면 한편 써보지 않을래?" 라는 가벼운 느낌으로(웃음). 그래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로부치 씨는 아이카와 씨와 접점이 있는 것 같아서요. 우로부치그러네요. 다른 일로 만나는 기회가 있었는데, 아이카와 씨와 같이 들끓고 이 기세로 "뭔가 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그래서 "콘레보 해주셔야

호시노 킷코 役 우에사카 스미레 인터뷰

호시노 킷코 役 우에사카 스미레 인터뷰

- 우에사카 씨가 연기하는 '호시노 킷코'에 대한 인상은 어떻습니까? 사랑스러우면서 정의감이 뜨거운, 올곧은 인상의 캐릭터입니다. 마녀(마법소녀)이기 때문에 마법을 쓰는 장면이나 변신 뱅크씬이 너무 귀여워서, 연기를 하면서 기분이 업 됐어요. 킷코는 마법소녀임을 숨긴 채 열심히 사회에 녹아들고 있는 아가씨입니다. 예를 들면 아르바이트로 종업원 일을 하고 있는 장면에서, 다른 종업원들보다 필요 이상으로 의욕이 넘치고 힘차게 대답하는 등 무의식적으로 신경 쓰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해요. 그건 자신의 정체가 들통 나는 것을 겁내고 있기 때문인데, 그런 독특한 처지에 놓여있는 것도 의식하면서 연기 중입니다. - 녹음 중 어떤 지시가 있었나요? "그림이 붙지 않

미즈시마 세이지 감독 인터뷰

미즈시마 세이지 감독 인터뷰

- 우선, 각본을 맡고 있는 아이카와 쇼 씨와는 '강철의 연금술사(2003)', '대 에도 로켓', 'UN-GO' 등에서 여러 차례 콤비를 짜고 있는데요, 두 사람의 "호흡이 맞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미즈시마 세이지 (이하 미즈시마) : 아이카와 씨는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각본을 쓰는 분입니다. 제가 권유한 것도 있지만, 이 작품에서는 함께 원본을 세우는 기획 단계부터 같이 하고 있습니다. 같은 세대라는 것도 있고, 기탄없이 이야기할수도 있고 무엇보다 연출가 입장에서 자극을 받는 각본을 쓰십니다. 그래서 뭔가 함께 할 일이 없을까 하는 소리가 항상 오가고 있습니다. - 이 작품의 베이스는 아이카와 씨가 생각해온 기획이라고 들었습니다만, 어떤 것일까요? 미즈시마 : 오리지널을

이토 노이지 인터뷰

이토 노이지 인터뷰

――주요 캐릭터 중 킷코, 에미, 효마의 원안을 담당하셨는데, 그리면서 어떤 점에 신경을 쓰셨나요? 킷코는 이 세계에 맞게 저 나름대로 복고풍 테이스트를 담은 정통파 여주인공을 의식했습니다.성실함과 미숙함이 섞여 있는 소녀기(어린 나이, 중학생)의 딱딱한 부분 같은 것이 표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변신 후의 모습에도 꽤 변화를 줬습니다. 표정이 바뀌는 것도 즐거운 아가씨(딸)이 될 것 같아 저도 방영되는 것이 기대됩니다. 에미는 킷코와 한 쌍을 이루는 차분한 성인 여성스러운 이미지, 동시에 귀여움도 의식했습니다.펄럭이는 의상, 여성의 흘러내리는 듯한 몸짓이 빨라지도록 실루엣에 중점을 뒀습니다. 이번의 주요 히로인 2명은 몇가지 의상도 같이 디자인했습니다. 그 점도 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