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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의식의 틈새
지금은 좀 활약이 덜하지만, 작년에 NBA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제레미 린'이지요. 그는 그 전에 등장했던 동양인 NBA 선수와는 여러 면에서 색다르고, 또한 남다른 활약을 보이며 인기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본래 프로의 세계는 냉엄합니다. 잘 하면 찬사를 받고 화제의 중심에 서지만 못 하게 되거나 더 이상 신선함을 잃어버리면 곧바로 차가워지기도 하지요. 제레미 린에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작년 2월 18일, 뉴올리언즈 호네츠와의 경기에서 패하자 그 날 9개의 턴오버를 저지른 제레미 린의 플레이가 패배의 원인이라는 비판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그 중에는 제레미 린을 '갑옷의 틈새'('상대로부터 집중적인 공격을 받는 약점'을 의미하는 관용어구)라고 비유한 ESPN의 기사도


OLYMPUS LOL The Champions Winter 2012-2013 8강 평가
OLYMPUS LOL The Champions Winter 2012-2013 8강 경기가 끝났습니다. 각각 5판 3선승제로 실시하였고 5경기는 OGN LOL의 명물 블라인드 픽으로 진행됐습니다. 명경기를 연출할 수 있는 블라인드 픽은 OGN LOL의 자랑이죠. 승리한 팀은 4강으로 진출하며 5전 3선승 경기를 2세트 치르고 동점이 나왔을때 데스매치를 실시합니다. 패배한 팀은 NLB 다이아리그에 참가합니다. Azubu Frost(8승 4패-A조 1위) vs CJ Entus(4승 8패-B조 4위) 생각 외로 낮은 점수를 따내긴 했지만 어쨌든 A조의 절대 강자인 Azubu Frost와 프로팀으로서 턱걸이로 진출한 셈인 CJ Entus의 경기가 이정도로 재미있을 줄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

OLYMPUS LOL The Champions Winter 2012 조별리그 종료
OLYMPUS LOL The Champions Winter 2012 조별리그 중간평가 어중간하게 중간평가를 쓰지 말고 하나로 정리할걸 그랬습니다. 덕분에 이번 포스팅은 양도 어중간할 것 같네요. 총 6주간 진행된 조별 리그가 드디어 끝이 났고 8강 대진과 탈락팀이 결정되었습니다. 위의 점수는 조별리그로 나온 순위이며 각 조 상위 4팀이 8강에 진출하고 탈락한 팀은 NLB 플레티넘 리그로 강등됩니다. 이런저런 결과가 있었지만 대충 8강에 올라올만한 팀들은 다 올라온 듯 하네요. 저번 포스팅에 4주간의 경기를 설명했으니 남은 2주간의 경기만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Azubu Frostvs LG-IM 1 : 1 Point 1vs Najin Shield 2 : 0 Point 3 A조에서 가장



